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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발생지 中우한 전 시장, 수뢰혐의로 징역 14년 선고 [베이징=뉴시스]박정규 특파원 = 코로나19가 처음 확산된 지역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의 전 시장이 뇌물수수 혐의로 징역 14년을 선고받았다. 12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허난성 상추시 중급인민병원은 지난 10일 저우셴왕 전 후베이성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부주석의 뇌물수수 사건 1심 선고에서 저우 전 부주석에게 수뢰 혐의로 징역 14년과 벌금 500만
- "베이징 빌딩 충돌 조종사, 장기간 불안장애"…中 발표 당국은 이에 따라 이번 사고를 "개인적인 원인으로 발생한 공공안전 위해 사건"이라고 결론지었다. 그는 사고 당일인 지난달 26일 베이징 핑구구의 한 공항에서 경비행기를 이륙해 높이 528m의 베이징 최고층 빌딩인 시틱타워에 충돌했다.
- 中 초고층빌딩 충돌 경비행기…당국 "개인 원인으로 인한 사건"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중국 베이징의 최고층 건물에 충돌했던 경비행기와 관련해 중국 당국이 "개인적 원인으로 인한 사건"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중국 소셜미디어에 퍼진 베이징 시틱타워 사고 현장 사진. 현재는 삭제된 상태 [사진=SNS ...
- 베이징 최고층 빌딩에 충돌한 비행기… 조종사 '고의' 였나 비행기를 충돌시킨 조종사가 만성 불면증과 불안 증세를 앓아왔으며, 이번 사건은 조종사가 개인적인 사유로 벌인 범행인 것으로 확인됐다. 2일(현지시간) BBC 방송에 따르면 중국 베이징 차오양구 정부는 성명을 통해 사건 조사 결과 조종사 류 모 씨(66)가 이혼 후 홀로 거주해 온 프리랜서로, 그의 일기장에서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표현이 다수 발견됐다고 발표했다
- "中 경비행기 충돌, 단순사고 아닐 수도"…'정치적 동기' 제기 전문가들은 이번 사고로 중국 수도 베이징 항공 보안에 구멍이 뚫렸다고 지적한다. 중국은 지난 5월 1일부터 베이징 상공을 전면 비행 금지 구역으로 지정했다. 비행기가 충돌한 시틱타워는 베이징 중심업무지구(CBD)에 있는 108층 건물로 베이징에서 가장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