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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증시] 저가 매수세 유입에 상승...대형주에 매수세 집중, 지수 상승 견인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4일 베트남 증시는 상승했다. 조정 뒤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소수 대형주의 강세가 지수를 밀어올렸지만, 시장 전반의 상승세로는 이어지지 못했다. 호찌민 VN지수는 1.39% 상승한 1,853.08포인트, 하노이 HNX지수는 0.1% 상승한 282.53
www.newspim.com ·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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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증시] 글로벌 지수 편입 기대감에 VN지수 상승...빈그룹株 강세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24일 베트남 증시는 상승세가 우위를 점했다. 유동성이 증가한 가운데, 대형주가 강세를 이끌었다. 호찌민 VN지수는 1.17% 상승한 1,788.78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반면, 하노이 HNX지수는 0.31% 하락한 283.19포인트를 기록했다. VI
www.newspim.com ·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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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증시] 글로벌 국채 금리 상승 속 하락...석유株·빈그룹이 지수 낙폭 제한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3일, 국경절 연휴를 보내고 개장한 베트남 증시는 하락했다. 미국과 이란 간 공격 재개 이후 국제 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진 가운데,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미국 등 세계 주요국 국채 금리가 치솟은 것이
www.newspim.com ·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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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증시] 지수 하락 속 'DGC' 임시 주총 기대감에 홀로 상한가…마진 잔액은 사상 최고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6일 베트남 증시는 하락했다. 유동성이 부진한 가운데 시장 전반에 걸쳐 매도세가 거셌다. 호찌민 VN지수는 0.66% 하락한 1,764.78포인트, 하노이 HNX지수는 0.32% 내린 292.64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시장 유동성이 전 거래일
www.newspim.com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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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증시] 투심 위축, 모멘텀 부재에 혼조...대형주가 지수 하락 압박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9일 베트남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 미국과 이란 간 긴장 재고조에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커지며 아시아 증시가 급락한 가운데, 베트남 증시에서는 관망세가 짙어졌다는 분석이다. 호찌민 VN지수는 0.7% 하락한 1,840.70포인트를 기록한 반면, 하노
www.newspim.com ·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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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증시] 유동성 부진 속 혼조...'지수 착시 장세' 지속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26일 베트남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 유동성이 여전히 낮은 수준을 유지했고, 양극화 현상도 지속됐다. 호찌민 VN지수는 0.47% 상승한 1,871.91포인트를 기록한 반면, 하노이 HNX지수는 0.5% 하락한 317.83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www.newspim.com ·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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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증시] 혼조세..."VN지수는 빈그룹 지수, 빈그룹 빼면 역대급 저점"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25일 베트남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 유동성이 여전히 부족한 가운데, 일부 대형주에서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하며 벤치마크 지수의 추가 상승을 제한했다. 호찌민 VN지수는 0.8% 하락한 1,863.07포인트를 기록했고, 하노이 HNX지수는 0.38
www.newspim.com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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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증시] 은행부문 강세에 지수 상승...빈그룹 회장 참여한 LPB가 상승 견인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23일 베트남 증시는 상승했다. 유동성이 증가한 가운데, 외국인 투자자들이 순매수로 돌아서면서 투자 심리가 더욱 강화됐다. 호찌민 VN지수는 0.6% 상승한 1,869.04포인트, 하노이 HNX지수는 1.66% 오른 326.38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www.newspim.com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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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증시] MSCI 신흥시장 후보군 진입 실패, 혼조...LPB·빈그룹株가 지수 지지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24일 베트남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 모간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의 신흥시장 승격을 위한 관찰대상국 진입에 실패했다는 소식이 나온 가운데, 대다수 종목이 강한 하락 압력을 받은 반면 일부 대형주의 강세가 이를 상쇄했다. 호찌민 VN지수는 0
www.newspim.com · 2026.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