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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자호란 시기 남한산성 밖 이야기 지난 24년 10월 26일 방구석 역사발표회 발표의 편집본입니다. 병자호란 시기를 대상으로 한 고찰이 '남한산성'이라는 공간에 국한되어 있는 한계를 극복하고, 보다 거시적인 지역적 관점에서 병자호란을 살펴보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 노력의 일환으로서 자료를 수집하고 DB를
- 남한산성 전시관 및 행궁 - 겨레얼 정신 살아 숨쉬는 병자호란 격전지 *이번 포스팅은 겨레얼 살리기 서포터즈 3기 활동의 일환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조선시대에 우리 민족이 말살될뻔한 위기는 수도없이 많았지만 그 중에서도 임진왜란과 함께 굴욕적인 상황에서도 겨레얼 정신으로 최후까지 버텼던 곳이 바로 경기도 광주에 위치하는 남한산성이다. 남한산성은 신라 문무왕
- 저의 새 책 "남한산성 사람들; K-문학의 횃불을 밝힌다"가 출간됐습니다. 많이 사랑해주세요!!! 그런 남한산성이 치욕의 ‘병자호란 프레임’에 갇혀 있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올해는 ‘남한산성.......
- 그리니 장군이 들려주는 남한산성 이야기! 남한산성 이야기 속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그리니 장군이 들려주는 남한산성 이야기! 남한산성, 그 오랜 이야기 남한산성은 수도 방어의 최후 보루였던 곳으로, 인조 14년(1636년) 병자호란 당시 청나라군에 맞서 항전했던 역사를 간직하고 있어요. 7세기부터 여러 차례
- 남한산성 쌈지공원 '병자호란이야기'-이 공원에서 참혹했던 병자호란이야기 읽고 눈물이 핑 돌았다. 경기옛길 봉화길 2코스 남한산성 제7암문에서 매바위 방향으로 진행하다 쌈지공원에서 남한산성 이야기를 읽어 보았다. 남한산성은 인조 14년(1636) 병자호란 당시 청태종의 10만이 넘는 대군에 맞서 인조가 47일간 항전하였던 전쟁터였으며, 동아시아 명·청 교체기의 힘의 각축장이었다.
- 2027 수능완성_문학-고전 수필 : 김상헌, <호종상가사면상소> 2027 수능완성_문학-고전 수필 : 김상헌, ★김상헌, 해제★ 이 글은 글쓴이가 남한산성 호종에 대한 공을 인정받을 수 없다는 뜻을 임금에게 전하기 위해 쓴 상소문이다. 김상헌은 척화파의 상징적인 인물로, 병자호란 당시 유교적 국제 질서나 사회 질서를 따르지 않는 만주족 오랑캐의 힘에 굴복할 수 없다는 주장을 강하게 내세우면서 종묘사직과 백성을 보호하기
- 남한산성(2026. 7. 6. 월) 남한산성 길을 완주했다. 3시간 30여 분 소요 오늘 남한산성 주변은 11시 무렵부터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어 아침 일찍 서둘렀다. 4시 넘어 일어나 씻고 간단하게 아침을 먹고 5시 남한산성은 조선시대 병자호란(1636년)때 인조가 조종 대신과 47일간 머물렀던 곳이다. 산성길을 따라 걷는데 3시간 30여 분이 소요되었다.
- [한능검 핵심노트] 13편 양난의 극복 -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 곽재우 의령 / 조헌 금산 / 휴정·유정 승병 / 명량 13척 / 노량 / 비변사 / 5군영 훈련도감 / 공명첩 / 광해군 중립외교 / 동의보감 / 인조반정 / 정묘호란 / 병자호란 / 남한산성 / 삼전도 굴욕 / 척화파 김상헌 / 주화파 최명길 / 효종 북벌 / 어영청 / 나선정벌 ▣ 한 줄 정리 일본 임진왜란 7년과 청 병자호란 두 달 — 조선이 두 번의
- 나만갑 신도비 (경기 구리시 사노동) 병자호란 당시 파직 상태에 있다가 당시 남한산성에서 인조를 호종하였으며, 군량을 총괄하였다. 병자호란 때 기록인 병자록의 저자이다. 그러나 포위된 남한산성 사람 모두가 그렇게나마 연명할 수 있었던 것은 그의 뛰어난 식량 관리 능력 때문이었다. 인조는 그의 독보적인 재능과.......
- [믿음행전] 운을 줍는 사람들 먼저 남한산성 행궁을 둘러보았습니다. 행궁(行宮)은 왕이 궁궐을 떠나 지방으로 행차할 때 임시로 머물던 궁궐을 말합니다. 남한산성행궁은 병자호란 당시 인조가 피난하여 47일 동안 항전했던 역사적인 장소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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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호란 치욕의 현장에서의 투혼, 남한산성 군무 (S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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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인정한 조선 최고의 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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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력과 군사력이 강해야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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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유서 쌩까는 양반어른의 품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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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을 지키기 위해 충신이 내린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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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보다 실무가 더 중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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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석촌호수, 원래는 이런 곳이었다 #역사쇼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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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7년 쌍령전투에 나타난 아파치 1대... 그날 인조의 '삼전도 굴욕'은 없었다(가상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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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남한산성, 47일간의 기록(병자호란)(ENG SUB) | 문화유산 e클립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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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오랑캐 황제에게 아홉 번 머리를 처박고 충성 맹세한 조선의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