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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국회 가서 형소법 관련해 할 일 있다 말했다"
공격보다는
비판
. ◆ 홍기원> 비판도 있고 비난도 많았습니다. 법안 발의할 때 그런 정도의 그런
비판
비난은 있을 거로 예상했었기 때문에.
www.nocutnews.co.kr · 2026.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