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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보라카이는 건기다️] 불라복비치 / 탐비산 비치 4월 22일 수요일 푸카비치에서 잠깐 발에 바닷물좀 적시고 나왔다. 헐 ㅋㅋㅋㅋㅋ 다시 해안가를 따라 가는데 사람들이 모여가지고 무슨 아이스크림 떠먹듯이 뭔가를 먹고 있었는데 쓰레기통을 보니까 무슨 껍데기가 잔뜩 버려져있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 나 이거도 보라카이
- [26 보라카이는 건기다️] 보라카이 쇼핑목록 기념품&먹거리들 보라카이에서 정말 소소하게 사온 것들 대 공개 디몰 돌아다니다가 넘 이뻐서 구입 색상은 저렇게 두가지밖에 없어서 아쉬웠지만 이쁘니 조아쓰~ 저거 방향제라는데 난 냄새를 못 맡아봤네 ㅎㅎㅎㅎ 매장에 있던 샘플은 냄새 다 날라갔고 저건 선물용이라 뜯을 수가 없고.. 우리 휴일팀 선물로 돌렸
- [26 보라카이는 건기다️] 칼리보공항 샌딩(4U) / BK라운지 4월 23일 목요일 마지막 날 아침... 남은 짐을 마저 다 싸고 바로 숙소 밖으로 나왔다. 아침에 먹을걸 어제 안 사놔서 ... 배고파서 먹을거 사러 가는중 ㅋ 디몰에 치킨집은 엄청 일찍 여는데 내가 먹기싫음 오늘도 어김없이 카페 델 솔에 가가지고 빵을 샀다. 아침 7시인데도 벌써 화
- [26 보라카이는 건기다️] 게리스그릴 & 타이거 스파 4월 21일 화요일 뭐 먹을까 하다가 지나가는 길에 '게리스 그릴'을 발견했다. 여기에 대기중인 사람들 보고 여기서 먹고 가기로 했다. 옛날에 한번 먹어본적 있는 곳이었는데 메뉴가 무난무난해서 좋다. 나는 1인이어서 별로 대기 안하고 바로 올라갈 수 있었는데 2층에 사람들이 바글바글했다
- [26 보라카이는 건기다️] 시티몰/세이브모어 마트/푸카비치 4월 22일 수요일 이제 시티몰을 가려고 홉온홉오프 버스를 타야하는데... 발라박호수 맞은편으로 와서 아무리 찾아봐도 버스 정류장 표시가 없었다. 여기가 일방통행 도로여서 푸카비치 방향/각반 선착장 방향은 이렇게 타고 내릴수 있다. 저기 주변에서 알짱대다가 멀리서 홉온홉오프 버스가 오는
- [26 보라카이는 건기다️] 티웨이항공 TW126편 칼리보-인천 귀국 4월 23일 목요일 여기가 칼리보공항 국제선이다. 예전에는 국제선만 운영했는데 지금은 에어아시아 필리핀 국내선도 활용하고 있다. 주변에 세븐일레븐이 있길래 마지막으로 사갈게 있나 들어가봤는데 없어서 금방 나왔다. 세븐 카페라고 카페가 좀 괜찮았는데 화장실만 자주가니까 안 사먹었다 ㅋㅋ
- [26 보라카이는 건기다️] 보라카이 선셋 파라우세일링(돛단배 체험) 4월 22일 수요일 탐비산 비치 갔다와서 생각보다 너무 허무하고 시간도 남아돌았다. 그래서 정말 귀찮았지만 마지막 수영이나 즐기기로 했다.. 내가 알고보니 보라카이에 다시 온게 3년이 아니라 4년만이었더라 ㅋㅋㅋㅋㅋ 4년만에 오매불망 하다가 왔으니까 바다를 실컷 즐기다가 가야쥐~~ 오늘
- [26 보라카이는 건기다️] 드디어 패들보드 !!! / 화이트비치의 선셋 4월 21일 화요일 바다에 들어가서 놀고 있었는데 근처에서 패들보드를 타고 지나가는 삐끼가 보여서 얼른 불러세웠다! 30분에 600페소라고 했는데 내가 1000페소 짜리만 있어가지고 잔돈 달라했더니 이따 끝나고 준다고 해가지고 1시간은 얼마냐고 물었더니 1,000페소에 해주겠다고 하길래
- [26 보라카이는 건기다️] 현지 호핑투어/ 점심식사+투어종료 4월 21일 화요일 12시가 넘어서 이제 배가 고프다. 크리스탈코브 섬을 나와서 우리가 가는 곳은 이제 점심이다. 여기 예전에 와봐가지고 안다 ㅎㅎㅎ 배에서 내리다가 바닷물 튀어가지고 또 충전단자에 물묻었다고 핸드폰에 물방울 표시 뜨고 ... 개짜증나 죽겠음 이 염병할 핸드폰에 방수기능
- [26 보라카이는 건기다️] 레촌 카왈리를 먹어보았다. 4월 20일 월요일 숙소로 들어가는 골목 입구쪽에 돼지가 전시되어있는 식당이 하나 있다. 이렇게 시선 강탈하는 데가 있는데 ... 레촌카왈리가 애저요리가 아니라 돼지 구운 바베큐요리인데 내가 잘못 안거 같다. 암튼 매일 지나가는데 매일 돼지가 들어오는건지 새로운 덩어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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