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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유시민 '李 당무 개입'? 한 번도 개입한 적 없어"
이 부분은 일단 일부 보수 인사들을 영입하는 문제, 보수 인사들을 어떤 포스트, 지휘대에 배치하는 문제를 두고 얘기를 했었는데. 하나는 검찰 개혁 진짜 하려고 하나 하는 거 문제하고요.
www.nocutnews.co.kr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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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문제있지만 나머진 뭐 했나? 비판 아까워"
최근에 또 대안과 미래 이러면서 여러 가지 당내 개혁 목소리를 주도해 오셨는데 이로 인해서 활동 반경이 확 줄어들 수밖에 없어요, 이렇게 되면. 그러니까 좀 상황 자체가 와, 이걸 어떻게 해야 될까.
www.nocutnews.co.kr ·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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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위 4인 징계, 히틀러·스탈린식 공포정치"
여러분 돌려차기 피해 여성이 와 있는데 한번 돌려 차보시죠. 이게 뭡니까? 완전히 엄청난 해당 행위를 한 거예요.
◆ 김종혁> 와 있지 않았어요? 우리 민주당에서는 전통적 지지층이 검찰 개혁 수사기소 분리하는 게 원칙이다, 이런 걸로 싸우는 거잖아요. 근본적으로는.
www.nocutnews.co.kr ·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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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 컷오프, 팀정청래 약진? 결집 효과일 뿐"
(웃음)
◆ 서정욱> 이거 보면 저는 유시민이나 김어준 씨가 선명하게 검찰 개혁 이게 먹히면서 정청래가 상당히.
◇ 박재홍> 이번에 결집시켰다? ◆ 강성필> 받글은 어디서 온지 모르지만 막 와.
◆ 강수영> 봤어요?
◆ 강성필> 그런데 당연히 우리는 확인된.
◇ 박재홍> 근거 없는.
www.nocutnews.co.kr ·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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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거짓말은 장동혁이 했다, 나를 징계하라!"
◆ 박성준> 제가 얘기하는 건 보수 재건이라고 하는 게 말로 하는 게 아니라 재건이라는 게 뭐냐? 방향을 가야 되는 거잖아요. ◇ 박성태> 저기 김재섭 의원님은 다음 달 저희 빅4 토론회 A4 2장 정도로 보수가 가야 할 길을 정리해 와 주시면 제가 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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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석대 제사장' 김어준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
아니, 전혀 같은 진영에 계신 분들끼리 대화를 하는 과정에서 보수 진영에 있는 지지자분들이 납득할 수 있는 메시지가 나올 수가 없는 게 당연한 건데 너무 자연스럽게 하나의 대한민국을 어쨌든 검찰 개혁 관련돼서는 약간 정청래 대표의 메시지와는 결이 달라요. 그러면 이렇게 여쭤볼게요.
www.nocutnews.co.kr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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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고집 공화당, 후퇴한 오바마, 패배한 미국 서민
양당의 양원 의원 12명으로 구성될 특별 합동 위원회, 일명 "슈퍼 의회(Super Congress)"는 복지 프로그램 및 방위비에서 정부 지출을 삭감하는 것과 세수 확대 및 세제 개혁
한편 미국의 유명 보수 논객인 조지 윌은 일요일 ABC의 'This Week'에서 "우리는 잃어버린 10년으로 가는 길의 3분의 1 지점에 와 있다.
www.ohmynews.com · 2011.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