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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비를 살포시 머리에 얹히고. 춥다.덮다 하던 이른 봄을 이기고 원근간의 봄꽃소식 알리기에 막 문턱을 넘었습니다. 때마침 봄비 소식을 접하면서 모처럼 단지 안을 돌았습니다.
- 봄철 미세먼지와 황사, 봄꽃소식 (연합뉴스TV) 본 포스팅은 2025년 2월 27일 목요일 연합뉴스TV 방송 내용을 요약 정리 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방송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서울 한낮 기온이 9도까지 오르면서 온화한 날씨를 보였는데요, 날이 따뜻해지니 봄의 불청객 미세먼지가 말썽입니다. 정부는 특히 미세먼지 농도가
- 깽깽이와 함께 봄꽃소식 깽깽이 오늘 딱 한개체... 2021.3.7 올라오던 녀석이 일주일 후 드디어 개화를 했네요 3.7(일) 감자파종을 마쳤으니 금년 첫농사가 시작 된거죠. 봄이 되어 표고도 이렇게 올라 오네요. 일찍 잠에서 깬 아이 넘 귀엽죠? 깽깽이와 이웃하는... 할미꽃도 이렇게 모습을 들어내고 있어
- 서울가볼만한곳 홍릉 수목원 복수초 풍년화 앉은부채 #서가곳 2019년 홍릉수목원 봄꽃소식 얼음을 뚫고나와 봄을 부른다는 복수초가 홍릉 수목원에 만개 했습니다. 신기하게도 복수초는 다른식물들이 만개하면 휴면에 들어갑니다.
- 고향의쉼터에 봄꽃소식. 우수 경칩이 지나고나니 이제 완연한 봄이 온것을 실감하겠다 아직도 꽃샘추위의 심술이 남았겠지만은 겹동백도 오랜 잠에서 깨여나 예쁜 얼굴을 배시시 내밀고 있다 홑동백과 겹동백이 사이좋게 자라다가 홑동백의 꽃봉우리가 자라다가 시름시름 상태가 심상치 않더니 끝내 꽃을 피우지뫃하고 말라서 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