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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홀로 세계대전] D4, 레닌 봉, 타지키스탄 국경 사실 밤에 추위에 떨면서 잤다. 멍청하게도 문을 닫는 걸 깜빡했고 문이 활짝 열리며 난로의 불이 예상보다 빨리 꺼지고 눈발이 안으로 들어온 것이다. 문제는 내가 유르트에서 자본 적이 없어서, 이게 당연한 거라 생각했다는 것이다. 아니면 조금 두꺼운 옷을 입고 있었으니 이불을 덮고 있으면
- (장성- 제봉산 산책로) 송림이 우거진 편안한 능선길! 제봉산 산책로를 걷다 7. 20 (목) 흐리고 뿌연 조망 ○산책 코스 *장성버스(터)→ 장성무궁화공원(9:40)→ 장성중앙초교 뒤 → 지하통로→ 들머리(10:10)↗→ 제봉정(10:52)→ 방송송신탑(봉) 점심 및 휴식시간 포함.쉬엄쉬엄 ) *걸음수; 10,253보 ○누구랑; 나홀로 ※가고오는 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