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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 김자윤 선생님의 부고를 듣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나도 갈 때가 멀지 않았나 봅니다. 요즘 들어 주위에서 멀리에서도 부고 소식을 자주 듣네요. 이 사진들은 생전에 고 김자윤 선생님께서 인터넷 페북에도 올리시고 저의 메일로도 보내셨던 사진들입니다. 감사하다는 답신 한번 안 드리고 좋은 사진 받기만 했습니다. 정말 애석합
- 빙부 상과 빙모 상 뜻, 부친상과 모친상 차이까지 정리 빙부 상과 빙모 상 뜻, 누구의 부고를 알리는 말일까요? 회사 게시판이나 단체 대화방에서 부고를 확인하다 보면 ‘빙부상’, ‘빙모상’...
- 누구에게 부고를 알려야 할까 영원한 여행 : 가족장의 확산 고인의 뜻을 존중하는 가족장 부고 안내, 정중하고 분명해야 형식보다 가족 중심 장례 중요 Q: 평소 "내 장례는 크게 하지 말라"고 말씀하셨던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셨다. 가족들도 가까운 사람들끼리 조용히 보내드리고 싶어 가족장으로 치르려 한다. 그런데
- 누구에게 부고를 알려야 할까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61514330000017?dtypecode=pancode_main
- [訃告] 故 김영환(서원달,영광중학교 교장의 장인)님께서 소천하셨기에 아래와 같이 부고를 전해 드립니다 [訃告] 故 김영환 (서원달,영광중학교 교장의 장인)님께서 소천하셨기에 아래와 같이 부고를 전해 드립니다 장례식장 : 영주현대장례식장 호실 : 특실 주소 : 경상북도 영주시 가흥공단로
- 이정재 부친상, 왜 이제야 알려졌을까? 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른 이.... 이정재는 주변에 부고를 알리지 않은 채 가족들과 조용히 장례를 치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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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틈새
소중한 친구나 가족의 갑작스러운 부고를 접하며 인물들은 단.......
- 무증상이었던 40 초반 대장암 환자, 부고를 듣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동대문구 답십리, 전농동, 우리안애 우리안愛 내과 https://blog.naver.com/ejercicio/223165497729 https://blog.naver.com/ejercicio/223284414445 https://blog.naver.com/ejercicio/223291308473 https://blog.naver.com
- 떠나는 이와 남는 이, 또 한 분 학형의 부고를 접하고 떠나는 이들의 소식 늘 가까이 생각하던, 학형이 또 한 분 떠났다. 제주대학 사회학과 명예교수 조성윤 교수이다. 대학 선배임은 물론, 그의 친 아우인 마임이스트 조성진과는 대학의 동기로 가까운 친구이기도 하다. 종교사회학자로 특히 일본의 신종교 연구, 재일교포의 종교 연구에도 권위였다.
- 반갑지 않은 소식(에세이) 누구나 언젠가는 자신의 이름이 망자로 적힌 부고를 발송해야 한다. 나이 든 노인들이 부고는 예고된 부고다. 그런데 자신보다 나이가 적은 부고는 받아들이기 어렵다. 오늘 나는 사촌 동생의 부고를 받았다. 동갑내기인 줄 알고 친구처럼 지내던 사촌이었다. 사실은 내가 한 살 더 많다. 어느 날 사촌의 집에서 집으로 돌아올 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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