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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크 '사상운동' 창간사 창간호는 좌담 '사회적 실천에서 사상의 문제', 특집 '민족 민주화운동의 현 단계와 당면과제', 특별기획 '부르주아 이론과 미국의 한국에 대한 사상문화정책'을 다루었다.
- 최민식 "첫 광고? 700억…눈이 돌더라" 그는 "프롤레타리아(노동자계급)로 살다가 갑자기 부르주아(자본가계급)가 그냥 한 방에 꽂혔다"고 했다. 이어 "잠이 안 왔다. 이게 뭔가 싶었다.
- 호크니 대작 걸고 손님 맞는 집주인[김민의 영감 한 스푼] 이 집의 나무문을 열면, 폭이 8m가 넘는 데이비드 호크니의 대작부터 루이즈 부르주아, 제임스 터렐, 서도호, 마우리치오 카텔란 등 쉽게 볼 수 없는 예술가들의 작품들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