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부산국제영화제 2026(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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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자경,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15년만에 부산 온다 배우 량쯔충(양자경)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자로 선정돼 15년 만에 부산을 찾는다.6일 부산국제영화제(BIFF) 측은 량쯔충을 2026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기여한 영화인에게 매년 수여하는 상이다. 2003년 제8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시작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역대 수상자로는, 자파르 파나히 감독(2025),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2024
- 양자경, BIFF ‘올해의 亞영화인상’ 수상…15년 만에 부산 방문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중화권, 할리우드에서 활동하는 중국계 말레이시아인 배우 양자경(양쯔충)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2026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2026 The Asian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은 아시아 영화 산업과 문화 발전에 기여한 아시아 영화인을 선정해 매년 수여하는 상으로 앞서, 자파르 파나히(2025), 구로사와 기요시(2024), 주윤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