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김지운·판빙빙·홍경표가 고른 ‘내 인생 영화’… 부산영화제서 만난다 김지운 감독은 조지 밀러의 ‘매드 맥스’(1979)를, 배우 판빙빙은 박찬욱의 ‘아가씨’(2016)를 골랐다. 홍경표 촬영감독은 크쥐시토프 키에슬로브스키의 ‘세 가지 색: 블루’(1993)를 선택했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는 28일 영화인 특집 ‘까르뜨 블랑슈(Carte B
- ‘고래사냥’ ‘칠수와 만수’…부산영화제서 안성기 특별전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배우 고(故) 안성기를 기리는 특별기획 프로그램 ‘아름다운 시절, 안성기’를 선보인다.20일 부산국제영화제에 따르면 이번 특별전에서는 안성기가 생전 직접 추천한 작품을 중심으로 총 6편을 상영한다. ‘바람불어 좋은날’(1980), ‘고래사냥’(1984), ‘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