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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영화 해외 소개에 앞장섰던 토니 레인즈 별세 영화계 인사들은 '자택 계단에서 낙상사고를 당한 후 회복하지 못한 것 같다'고 전했다. 1948년생인 토니 레인즈는 영국의 작가이자 저명한 평론가로 부산영화제 창설을 도왔으며 장선우
- 올해 부국제 개막작은 김종관 감독 '낮과 밤은 서로에게'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여름부터 가을까지 계절 변화를 배경으로 한 카페를 스쳐간 남녀 네 쌍의 이야기를 그린다. 31회를 맞는 부산영화제 측은 "또 한 번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에
- 한국영화 어려울 때 앞장선 사람, 오래 기억해야 할 그 이름 이날 행사 참석을 위해 해외 영화제에 참석했다가 전날 밤늦게 귀국한 김동호 전 부산영화제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국영화의 맏형이던 이춘연 대표를 회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