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김민하 “2년 간 천천히 17kg 감량…오로지 캐릭터 위한 것”[인터뷰]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낯선 일본 땅에서 잡초처럼 살아가는 조선인 여성(파친코)에 이어, 이번에는 낯선 서울 땅에 홀로 선 탈북 여성을 맡았다. 영화 ‘하나 코리아’로 돌아온 배우 김민하다. 8일 개봉한 영화는 한국과 덴마크 제작진이 5년 여에 걸쳐 탈북민들을 취재해 완성한 작품.
- 조국 "일베-부산말 다르다"…이준석 "말끝으로 사상검증" 그러면서 '서울 사람과 일베와 부산 사람의 차이'라는 이미지를 함께 올렸다. 부산 출신인 조 전 대표가 과거 윤석열 전 대통령을 비판하며 "고마 치아라 마" 등 사투리를 사용한 점도 거론했다.
- 보넥도 "콘서트가 왜 이리 좋은지…오래 보러 와 주세요" 과 '배스룸'(Bathroom), 일본 곡 '카운트 투 러브'(Count To Love)의 한국어 버전도 최초 공개되는 자리였다. 이후 일본 6개, 북미 10개, 아시아 6개 도시에서 투어를 잇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