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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수감지도, 신호제어도 AI가 척척…부산 교차로에 확대 [부산=뉴시스]진민현 기자 = 부산시가 주요 교차로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침수 감지와 실시간 신호제어 시스템을 확대 도입한다. 부산시는 총사업비 29억원을 투입한 '실시간 교차로 정보제공 서비스 구축사업'을 완료하고 이달부터 AI 기반 교통체계를 확대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 르몽, 부산 국제시장과 맞손…AI로 상권 활성화 [지디넷코리아]AI 스타트업 르몽이 부산 국제시장에 인공지능(AI) 기반 마케팅 솔루션을 적용한다. 활성화를 위한 AI 서비스 적용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AI 기반 마케팅 및 데이터 분석 서비스 적용 ▲상권 활성화를 위한 AI
- 지역 AX 확산 돕는다…네이버 '로컬 그라운드' 부산서 첫 발 10일에는 네이버 임직원과 부산 로컬 사업자 200여 명이 직접 만나 로컬의 다양성이 AI 생태계에서 갖는 의미를 논의하고, 네이버 ▲플레이스 ▲쇼핑 ▲광고 담당자들이 사업자 성장 사례와 AI 전환(AX) 전략을 공유하는 '로컬 밋업'도 열렸다.
- KT "부울경 지역 기업 AX 돕겠다...보안·비용절감 자신" [지디넷코리아][부산=홍지후 기자] KT가 서울 대비 정보 접근성이 떨어지는 부산·울산·경상 지역 기업에 보안성과 편의성을 강화한 맞춤형 AI 에이전트와 에이전틱 AICC 솔루션을 이를 통해 부울경 지역 기업에 AI 전환(AX)을 돕겠다는 방침이다.차경훈 KT 에이전틱AI 플랫폼 팀장은 18일 벡스코에서 열린 부산 클라우드 데이 2026에서 “내부 데이터가 외부로
- '호남 반도체'가 전당대회 카드? 국힘 주장 따져보니 민주당은 20대 대선에서 '광주를 인공지능 특화대표기업도시로 만들겠다'며, △AI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 △AI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력∙데이터센터∙연구개발∙창업 원스톱 지원환경 조성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21대 대선에서도 광주 지역 공약으로 △AI 국가 시범도시 조성 추진 △서남권 메가시티 조성 등이 나왔고, 전남 지역 공약은 △미래 첨단전략산업 클러스터
- 백화점 3사, 상반기 외국인 매출 역대 최대…연매출 '1조' 롯데백화점은 업계 최초로 라인페이 대만 결제 시스템을 도입한 데 이어 중국 대표 지도 앱 '가오더지도'와 '따종디엔핑'에 업계 최초로 공식 채널을 개설했다. 현대백화점은 지난해 6월 업계 최초로 선보인 AI 쇼핑 어시스턴트 '헤이디 글로벌'에 지난달 음성 번역 기능을 새롭게 도입했으며, 이번 달부터는 스페인어와 프랑스어 지원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