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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 부평구자원봉사센터, ‘하나되어 울리는 희망콘서트’ 개최 세계 난민의 날 기념…난민·주민·자원 봉사자 함께한 화합과 나눔의 무대 부평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8일 부평아트센터 달누리홀에서 ‘하나되어 울리는 희망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세계 난민의 날을 기념하고, 2026년 세계 자원봉사의 해와 연계해 사회통합과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기
- 부평구자원봉사센터, ‘마음을 실천하는 가족 자원봉사프로그램’ 운영 인천시 부평구자원봉사센터는 6월 13일 부평어울림센터에서 ‘마음을 실천하는 가족 자원봉사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다문화 인식개선 교육 및 문화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10가족 25명이 참여했으며, 다문화 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 다양성의 가치를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
- 조지메이슨대학교 한국캠퍼스, 지역사회와 함께한 ‘2025 김장 나눔 봉사’ 지난 11월 29일(금), GMU Korea는 제너럴모터스(GM), 부평구자원봉사센터, 노틀담복지관, 노틀담베이커리와 함께 ‘2025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