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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을지연습, 북한 공격 아닌 국민 안전 대비 태세 갖추는 것"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한미 연합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습에 대해 북한을 공격하거나 한번도의 긴장을 높이려는 의도가 없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을지 국무회의를 주재하기 전 을지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 국민 10명 중 4명 노동신문 개방 찬성…정치 성향 따라 온도차 우리 국민 10명 중 4명은 북한 당 기관지 노동신문 일반자료화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국회학회는 14일 한준희·손인배·이요한 고려대 연구진의 논문 ‘북한 자료 개방에 대한 국민의 태도와 영향요인’을 공개했다. 연구진은
- 문재인 前대통령 "북한선원 북송사건 2심 무죄 선고돼야" 탄원 재판부에 의견서…"국민 안전 위한 결정, 사법적 재단 부당" 문재인 전 대통령이 이른바 '북한 선원 강제...
- 장동혁 "李대통령, 인천 칼부림 때 상어 구경…국민생명 무관심"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5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국민 생명 문제는 과하다 싶을 정도로 대응하겠다고 스스로 공언해 놓고 실상은 과하다 싶을 정도로 무관심, 무대응"이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북한 지뢰 폭발 사고 때 SNS 몇 줄 올리고 미국 가고, 해군장병이 실종돼 숨져가고 있을 땐 골프장에 있었다. 상가 천장이 무너져
- 북·중 신압록강대교 정식 개통…中리창 "양국관계 새 단계 진입"(종합) [단둥·서울=뉴시스]박정규 특파원, 문예성 기자 = 북한 신의주와 중국 랴오닝성 단둥을 잇는 신압록강대교가 완공 약 12년 만인 15일 정식 개통됐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리 총리는 이날 오전 10시(현지 시각)께 열린 신압록강대교 개통식에서 영상 축사를 통해 "신압록강대교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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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이 대통령, 칼부림 때 부캉이 셀카…국민 생명 무관심"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연합뉴스 자료 사진][연합뉴스 자료 사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국민 생명 문제는 과하다 싶을 정도로 대응하겠다고 스스로 공언해 놓고 장 대표는 오늘(15일)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북한 지뢰 폭발 사고 때 SNS 몇 줄 올리고 미국 가고, 해군장병이 실종돼 숨져가고 있을 땐 골프장에 있었다.
- 법무부, 8회 통일법제 논문 공모전 우수상 3편 선정 선정했다.18일 법무부에 따르면 법무부는 최근 제8회 법무부 통일법제 논문 공모전 수상작을 선정해 발표했다.법무부는 지난달 3~16일 전국 대학생과 대학원생, 법조인 등을 포함한 국민 관련 자유 주제 논문을 접수했다.독창성과 필요성, 참신성, 타당성 등을 심사한 결과 △남북교류협력상 북한주민 접촉신고 제도의 디지털 부정합과 개선방안 △2023년·2025년 개정 북한
- '탈북어민 강제북송' 정의용·서훈, 항소심서 집행유예 선고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다만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은 직권남용 범행을 공모하거나 북송 결정에 관여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무죄를 선고했습니다.재판부는 1심과 동일하게 북한 주민이 대한민국 국민 지위를 인정하고,..
- 北, 억류 韓선교사 3명에 "범죄자 처벌은 사법 권리"…유엔서 주장 [서울=뉴시스] 남빛나라 기자 = 북한은 한국 정부가 유엔 회의에서 제기한 우리 국민 억류 문제에 대해 "범죄자에 대한 합법적인 처벌은 주권국가의 정당한 사법적 권리"라고 밝혔다. 이에 북한 대표는 "우리나라의 사법제도에 대해 한국이 제기한 터무니없는 주장은 우리나라의 주권과 사법권에 대한 노골적인 침해이자, 용납할 수 없는 내정간섭"이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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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백령도 해병대 격려 "장병 안전은 대한민국 책무"
북한 도발이 계속되며 국민 불안이 커지고 있다"면서 "그래도 여러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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