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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 북한 핵 활동 옹호하며 IAEA에 보고서 중단 촉구 [서울=뉴시스] 강영진 기자 = 러시아가 유엔 산하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북한 핵 프로그램 보고서를 일축하면서 보고서 발행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고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 NK 러시아 대표는 “위성 이미지와 공개 출처의 정보에만 근거한 사무국의 평가는 부가가치가 없고,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인상을 만들며, 추가적인 위험을 초래한다”면서 IAEA에 북한의 핵
- 이재명은 '고도화 중단', 김정은은 '더욱 고도화' 한국 대통령이 멈추겠다고 한 '고도화'를 북한 지도자는 계속하겠다고 선언했다. 두 정상의 방향 차이만 있는 것은 아니다. 인터뷰 공개 뒤 열흘 남짓
- 北핵 인정도 압박도 아닌 中의 침묵…비핵화 외교 새 숙제 북·중 정상회담 공개 보도에서 핵 문제와 한반도 문제가 빠졌지만, 이를 중국의 북한 핵 공식 인정으로 보기는 어렵다는 신중론도 나온다.
- 북중 정상회담 현장, 사라진 단어 하나가 바꾼 판도 DW(Deutsche Welle)와 <로이터>는 양측 발표 어디에도 북한 핵 프로그램이나 비핵화에 대한 언급이 없었다는 점을 공통적으로 지적했다. 당시와 달리 이번에는 핵 문제나 비핵화가 공개 메시지의 중심에 서지 않았고, 대신 북중관계의 안정과 협력 복원이 전면에 부각됐다.
- 비핵화는 왜 다시 한미 핵협의그룹에 등장했나 북한의 핵 위협에 대응해 미국의 핵 운용과 관련한 한미 간 협의를 제도화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최근 북중 정상회담 관련 공개 메시지에서 비핵화 문제가 전면에 드러나지 않았다는 평가가 나오면서, 중국이 북한 핵 문제를 이전보다 낮은 우선순위로 두는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
- '죽은 비핵화' 만지면서 시간 허비할 때 아니다 "만약 김정은이 워싱턴과의 전략적 화해를 포기하고 베이징·모스크바와 더욱 밀착해 간다면, 우리는 북한(조선) 핵 문제가 여전히 우리를 위협하는 21세기를 살게 될 것입니다. 시 주석의 평양 방문은 조·중·러 연대를 세계 앞에 공개 선언한 것이나 다름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