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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리나 따라가니…성수 한복판 분식점 정체는 [현장] “너구리 라면에 김치 토핑요? 한강 라면도 만들어 먹을 수 있다고요?” 12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 평일에도 골목마다 수많은 관광객과 2030 세대의 발길이 이어졌다. 그 한복판에서 유독 붉은색 건물이 존재감을 드러냈다. 농심이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맞아 선보인 국내 첫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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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물가 상승에 사라지는 김밥 가게…31개월 연속 감소
국세청 국세통계포털에 따르면 올해 6월 기준 전국 분식점 사업자는 4만7,86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전국 분식점 사업자는 2023년 11월 5만4,088명에서 같은 해 12월 5만3,760명으로 감소한 이후 31개월 연속 줄었고 지난해 9월에는 5만명 선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 임금·물가 상승에 사라지는 김밥 가게…브랜드 매장도 못버틴다 분식점 사업자 31개월째 감소하며 5만명 하회…인건비·재료비가 직격 가맹점 최다 고봉민김밥 2020년 591개→올해 383개…2년 연속 영업손실 대표적 서민 음식인 김밥을 주로 파는
- “한 줄 4000원도 비싸다는데”…손가락 닳도록 말아도 문 닫는 ‘동네 김밥집’ [일상톡톡 플러스] 전국 분식점 사업자 수도
- [가보고서] MZ 핫플 성수에 뜬 '신라면 분식' 별도 예약은 필요 없다.농심 관계자는 “신라면 분식은 한국 분식점 고유의 정서적 가치를 현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