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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EPL 스쿼드서 '브라질 공격수' 히샤를리송 제외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의 전 소속팀인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홋스퍼가 브라질 공격수 히샤를리송 리그 개막전이었던 브렌트포드전에 선발 출전했지만, 2라운드 뉴캐슬유나이티드전에선 제외됐다.
www.newsis.com ·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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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아들 대박이, 해외 무대 도전…“골 결정력 뛰어나”
통해 이시안 군이 최종 선발 선수 12명에 포함됐다고 밝혔다.프로젝트 측은 연수구청 유소년팀 소속인 이시안 군을 소개하며 “골 결정력이 뛰어나고 연계 플레이가 좋은 선수다. 브라질에서도 통할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이시안 군을 비롯한 선발 선수들은 향후 브라질, 포르투갈, 잉글랜드 등 해외 유소년팀과 교류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www.donga.com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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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143경기 69골’ 수아레스, 결국 월드컵 최종 명단 탈락…우루과이, 발베르데·우가르테 승선한 26인 확정
2018러시아월드컵, 2022카타르월드컵까지 네 차례 월드컵 무대를 누볐다.특히 2010년 카타르 대회에서는 가나와 8강전에서 고의 핸드볼 퇴장을 감수하며 팀의 4강 진출에 기여했다. 2014년 브라질 대회에는 이탈리아 수비수 조르조 키엘리니를 물어 국제축구계를 충격에 빠뜨렸고, 징계로 콜롬비아와 16강전에 출전하지 못했다. 2018년 러시아 대회에선 전 경기에 선발 출전해 우루과이의
sports.donga.com ·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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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만 만나면 작아지는 韓 축구
남아공은 대회 전 1승의 제물로 평가됐다.
하지만 홍명보호는 너무나도 무기력했다. 손흥민(LAFC)을 선발 라인업에서 빼는 강수를 뒀지만, 전반 유효 슈팅 0개에 그쳤다. 이어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는 알제리에 2-4로 졌다. 한국은 1승 제물로 여겨졌던 알제리에 패하면서 눈물을 흘렸다.
www.nocutnews.co.kr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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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호출된 홍명보의 실수…수쿠르의 11초 골
2026 북중미 월드컵 3~4위전을 앞두고 홍명보 전 감독의 현역 시절 실수가 다시 호출됐다. 실제 2006년 이후 데이터를 보면 선발 라인업에서 평균 3.9명이 바뀌었다. 준결승에서는 평균 1.5명, 결승에서는 평균 0.5명이 달라졌다.
www.nocutnews.co.kr · 2026.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