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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가성비 위스키 '블랙서클' 2종 100만병 판매
- 가성비가 대세… 홈술 유행에 ‘저가 위스키’ 매출 급증 독주 대신 다른 음료와 가볍게 섞어 마시는 하이볼과 홈술 문화가 확산하면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제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 16일 세븐일레븐은 1만~2만원대 위스키 제품인 ‘블랙서클 시리즈 제품별로 보면 지난해 2월 출시한 ‘블랙서클’(1만9000원)이 약 85만 병 팔렸고, 지난달 16일 선보인 ‘블랙서클MAX’(2만3900원)가 한 달 만에 약 15만 병 판매됐다.
- 세븐일레븐, 품절 대란 신동엽 위스키 업그레이드 '블랙서클맥스' 출시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오는 16일 가성비 위스키 '블랙서클' 업그레이드 버전 '블랙서클맥스(MAX)'를 단독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지난해 '셀럽지식재산권(IP) 전문회사 메코이'와 협업해 방송인 신동엽과 함께 개발한 '블랙서클 위스키'를 선보였다.
- 세븐일레븐 가성비 위스키 100만병 돌파…3만원 미만 매출 비중 77% 블랙서클 약 85만병, 블랙서클MAX 약 15만병이 판매됐다.
- 세븐일레븐, 프리미엄 가성비 위스키 '블랙서클MAX' 16일 단독 출시 세븐일레븐은 오는 16일 프리미엄 가성비 위스키 '블랙서클MAX'를 단독 출시한다.블랙서클MAX는 지난해 선보인 '블랙서클 위스키'의 후속 제품으로, 몰트 함량을 높이고 알코올 도수를
- 위스키도 가성비 바람… 5만원 이하 제품 ‘불티’ 독주 대신 다른 음료와 가볍게 섞어 마시는 하이볼과 홈술 문화가 확산하면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제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 16일 세븐일레븐은 1만∼2만 원대 위스키 ‘블랙서클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