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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프리카', 한여름 제일 덥다는 대구로 갑니다. 오늘 5일(수) 저녁 7시 대구YMCA 3층 대강당에서 대구참여연대 초청 강연이 있습니다. 이는 1998년 DJ, 2003년 노무현의 독일식 권역별 비례대표제 도입으로 지역차별을 타파하자는 공약과 맥을 같이 해 상당한 지지를 받았습니다.
- [긴급 논평] 더불어민주당-자유한국당 뒷거래 예산 야합을 규탄한다 어떤 깜깜이 예산을 선물로 주었을지 의뭉스럽지 않을 수 없다. 우리미래를 포함 7개 원내외 정당과 570여 시민단체는 공정한 선거제도로의 개혁과 국회의원 특권폐지를 요구하며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한 목소리로 민주당에 요구했다.
- [민중의소리]"정치개혁은 비례대표제 확대 통해" "정치개혁은 비례대표제 확대 통해" 열린정책연구원 주최 '2007년 대선과 정치관계법 개정' 토론 추주형 기자 "객관적이고 공정한 정치개혁은 비례대표제의 확대를 통해 이룰 수 있다" 김종철 교수는 “지금은 대선국면이기도 하지만 대선 이후 곧바로 총선이기 때문에 대선 관련 선거법 이외에도 국회의원 관련 선거법을 정비해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뉴스
- 선거를 돕던 내가 후보가 되어 뛰었다 국회의원 수 늘리는 것에 대해 절대적인 반대 여론이 높은 것도 이러한 정치 혐오에 기반한다. 정치를 통해 나의 삶이 나아질 것이라는 기대와 희망은 사라진 지 오래다. 그럼에도 제주의 비례의석 증가는 앞으로 비례대표제 중심의 선거 제도로 가기 위한 과정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 윤희석 "李 '연임은 없다' 육성으로 천명해야" 야당 내부 굉장히 흔들릴 수 있고, 흔들 수 있어요.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어떤 구조적 다수, 이게 지금 국회 지형에서 실현되기 쉽지 않아요. 물론 지금 국민의힘 입장에서 보면 소선거구제에서는 이거 수도권에서 계속 지는 선거다, 이렇게 판단할 수 있어요. 그래서 열어놓자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 우원식 "멸칭까지 등장한 권력 투쟁, 차원이 다른 갈등" ◇ 박성태> 연동형 비례대표제. ◆ 우원식> 연동형 비례대표제. 그래서 지역구는 민주당이 나가고 비례는 비례연합당이 나가자. 저도 아주 세게 주장을 했고요. ◇ 박성태> 이겼다는 평가는 할 수 없다는 말씀. ◆ 우원식> 이겼다고 할 수 없죠. 지난번 지방선거, 그러니까 지지난번이죠. 문재인 대통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