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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7일 굿모닝 MBN 이 시각 주요뉴스 .▶ 열대야 속 정전 잇따라…"국가적 기후 재난" 서울에서 16일 연속 열대야가 이어졌고, 아파트 정전도 잇따랐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번 폭염이 국가적 기후 재난이라며 전방위적 대응 체계 가동을 주문했습니다.▶ 종합특검, 한동훈 소환 통보…"정치 수사" 종합특검이 비상계엄 다음 날 열린 당정대
- 5월 취업자 4만명 줄어…비상계엄 이후 첫 감소 중동 전쟁이 장기화되며 지난달 취업자 수가 비상계엄 사태 이후 처음으로 감소 전환했다. 제조업 취업자 수는 23개월 연속 줄고 있는 가운데 감소 폭이 4월(―5
- 5월 취업자수 4만명↓…1년5개월만 감소 전환 취업자가 감소한 건 비상계엄 여파가 이어진 지난 2024년 12월 이후 처음입니다. 산업별로는 제조업이 23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고, 연령별로는 청년층 취업자가 25만5천명 큰 폭 감소했습니다....
- 반도체 호황의 그늘… ‘고용 없는 성장’ 현실로 중동 전쟁이 장기화되며 지난달 취업자 수가 비상계엄 사태 이후 처음으로 줄어들었다. 고용률(63.3%)은 전년 대비 0.5%포인트 떨어지며 2개월 연속 하락했다. 고용률 하락 폭도 2021년 2월(―1.4%포인트) 이후 5년 3개월 만에 가장 컸다.일자
- 환율 고공행진에 금리 불확실성 커진다…7월 '빅스텝' 밟나 당국의 대응으로 급등세는 다소 진정됐지만, 주간 종가 기준으로 18거래일 연속 1500원대에 머물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환율 급등시 7·8월 연속 인상?…6월 임시 금통위 관측도 최근 환율 급등의 주된 원인으로 외국인 자금 유출이 지목된다.
- 한은 총재 "물가안정 확신까지 대응"…긴축 지속 공식화 비상계엄 사태에 따른 정치적 혼란과 국내 건설경기 악화, 미국 상호관세 충격 등 대내외 악재가 겹친 데 따른 것이었다. 그는 8월 기준금리 연속 인상 여부에 대해선 "통화 정책의 경로는 사전에 결정해서 움직이는 것이 아니다"라면서 "앞으로 나올 데이터가 중요한 게 많이 있어서 한 쪽으로 단언할 수 없다"며
- "장동혁, 친한계 의원들 징계? 그럼 난리가 날 것" 그리고 저나 배현진 의원이 가처분이 받아들여졌을 때 그런 일이 그렇게 연속 받아들여진 적이 한 번도 없던 일이잖아요. ◆ 김종혁> 제가 그분한테 기분 나쁘게 할 거가 있었다면 비상계엄 당일 그날 저녁에 안 들어가려고 그러더라고요. 거기 투표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