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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항 중 항공기 비상문 레버 올린 30대, 집행유예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운항 중인 항공기에서 비상문 개폐장치를 조작한 30대 여성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 1만1000m 상공서 항공기 비상문 열려던 30대, 징역형 집유 [사건수첩] 1만1000m 상공서 항공기 비상문을 열려고 시도한 30대 남성이 유죄를 선고받았다. 대구지법 형사1단독 김동석 부장판사는 비행 중인 항공기에서 비상문을 열려고 한 혐의(항공보안법 위반)로 기소된 박모(38) 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19일 밝혔다. 또 80시간의
- 1만여m 상공에서 항공기 비상문 개방 시도 30대 징역형 집행유예 A씨는 지난해 11월 22일 오전 7시27분쯤 방콕발 대구행 티웨이항공 여객기가 홍콩과 대만 사이 3만7000피트(약 1만1000m) 상공을 지날 때 비상문을 열려고 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A씨는 항공기 오른쪽 비상문에 부착된...
- 1만1천m 상공서 항공기 비상문 열려던 30대 승객 징역형 집유 박씨는 지난해 11월 22일 오전 7시 27분께 탑승 중이던 방콕발 대구행 티웨이항공 여객기가 홍콩과 대만 사이 3만7천피트(약 1만1천m) 상공을 지날 당시 비상문을 열려고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박씨는 항공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