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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정상 도전' K리그 ACL 조 추첨 완성... 후반기 일전 최대 변수로 떠올라 최상위권 대회인 엘리트 무대에는 지난 시즌 더블(리그·코리아컵)을 달성한 전북 현대를 비롯해 대전하나시티즌(2위)과 포항 스틸러스(4위)가 출전 자격을 얻었다. 이번 시즌 정정용 감독 부임 후 들쭉날쭉한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23라운드 종료된 현재, 4위에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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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명보-정몽규가 했어야 할 '사과', 손흥민이 대신 했다 일부 팬들은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축구협회 해체", "홍명보 돈 뱉고 나가라" 등 축구협회와 홍명보 감독을 향한 비판 구호를 외쳤다. 홍명보 감독이 시즌 중에 소속팀을 내버리고 무책임하게 대표팀으로 떠나버리면서 울산 HD와 K리그 팬들도 깊은 상처를 받았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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