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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위해 쏘고, 엄마 보며 버텼다’…메달 뒤 빛난 가족의 힘
딸에게 자랑스러운 ‘엄마’가 되겠다며 묵묵히 노력해 태극마크를 달고 극적인 은메달을 이끈 사격의 봉서린(33·광주광역시체육회). 앞선 두 번의 실패로 ‘멘붕’에 빠졌다가 관중석의 어머니를 보고 마음을 다잡은 강준이(18·대한롤러스포츠연맹)까지.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태극전
- ‘이경실 딸’ 손수아, 홍콩서도 빛난 미모…엄마 붕어빵 DNA [SD셀픽]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손수아가 홍콩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손수아는 7일 자신의 SNS에 홍콩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홍콩 거리를 배경으로 여행을 즐기는 손수아의 모습이 담겼다. 블랙 도트 원피스에 편안한 슬리퍼를 매치한 손수아는 꾸미지 않은 자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