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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틀 김연경, '제 2의 김연경'... 이라는 찬사 [배구, 17세 손서연 선수] 세계 대회 연승의 주역. 푸에르토리코, 타이완(대만), 이탈리아, 도미니카 공화국에 연속 승리 중. 그 중심에 손서연 선수. 한 때.. 염 어르헝 선수를 응원했으나.. 뾰루지? 커버까지.. 아직 애기다. 배구 명문, 선명여고. 현재 신장은 182cm.. 허나 계속 자라는 중. 대나무처럼... 김연경... 이라는 숙제에서 벗어나는 선수가 되길.
- 마스크패치 아로마향이 솔솔 코시국필수템 1년이 지나도 마스크쓰는건 왜이렇게 싫은지 모르겠네요ㅠㅠ 마스크때문에 턱에 한창 뾰루지 났었다가 이제는 마스크 걸이가 닿는 귀쪽 두피에 뾰루지 나기시작...후 짜증남의 연속 거기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