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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부의 기이한 국민 통제 안전사고가 우려된다는 이유로 학교 내에서 학생들의 축구를 금지하거나, 사고 위험을 원천 차단하겠다며 수학여행 자체를 폐지해 버리는 식이다. 국민 혹은 구성원을 보호하겠다는 명분은 거창하지만, 정작 알맹이를 들여다보면 사고 책임에서 벗어나려는 행정 편의주의적 '과잉 규제'에 가깝다.
- [보안 리딩기업] 나루씨큐리티 "침해 대응 해결사...'제로티카'로 성장세" 특히 그는 "사고 대응을 하다 보안회사를 만든 곳은 우리밖에 없다"면서 국내서 유일한 보안 침해사고대응 모델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실제 이 회사의 주력 서비스인 제로 트러스트 기반 당시 사고 현장에서 기존 보안 체계로는 해결하지 못하는 구조적 한계와 비효율을 경험했다. “왜 사이버 보안을 이런 방식으로만 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