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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호영·샘킴, 동반 대기업 광고 불발 전말 "출연료 7대3이라…" MC들이 동반 광고 결렬을 계기로 두 사람 사이에 금이 갔다는 의혹을 제기하자 샘킴은 "대기업에서 동반 광고 제안이 왔는데, 정호영 쪽에서 고려해 보겠다고 하더라"며 서운함을 표했다
- 여전히 빛나는 55세 이영애… “세월은 우리만 맞았나” 특히 두 사람 모두 실제 나이보다 젊어보이는 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이영애는 여전히 환한 외모를 자랑해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세월은 우리만 제대로 맞은 것 같다”는 말도 나왔다.이영애는 20살 연상의 사업가 정호영 씨와 2009년 결혼했다. 1971년생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