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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20살 남편과 부부 동반으로… 미모 여전해 [DA피플]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배우 이영애가 남편 정호영 씨와 함께 공식 행사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이영애와 정호영 부부는 15일 오후 서울 강동구 고덕동 스테이지28에서 열린 제16회 이영애와 정호영 씨는 시상식 도중 서로 대화를 나누고 미소를 짓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이영애는 2009년 20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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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이영애, 20세 연상 남편과 공식석상에 나란히
배우 이영애가 20세 연상의 남편인 사업가 정호영 씨와 공식석상에 나란히 모습을 드러냈다.이영애와 정호영 씨는 15일 오후 서울 강동구 고덕동 스테이지28에서 열린 제16회 아름다운예술인상 모습도 포착됐다.특히 오랜만에 부부가 함께 공식 행사에 등장하면서 두 사람의 20세 나이 차도 다시 관심을 모았다. 1971년 1월생인 이영애는 만 55세, 1951년 1월생인 정호영
- 여전히 빛나는 55세 이영애… “세월은 우리만 맞았나” 특히 이영애는 여전히 환한 외모를 자랑해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세월은 우리만 제대로 맞은 것 같다”는 말도 나왔다.이영애는 20살 연상의 사업가 정호영 씨와 2009년 결혼했다. 1971년생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