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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사·음사 또는 굿판…어떤 기준으로 되살려 무엇을 기원할 것인가 지방 사직단 제례 복원한다는데 | 장지연 대전대 역사문화학 전공 교수 사직대제는 조선의 통치 질서인 예와 악을 표상하는 상징적 제례로 땅의 신과 곡식의 신에게 드리는 국가적인 제사다 부지는 민간에…최근 복원 움직임 왕정도 농경사회도 아닌 지금, ‘존재의 이유’ 판단이 먼저 심각한 자연재해는 무엇 때문일까?
- 수원 유수부(留守府) 사직단 복원 : 수원향교 문묘와 사직단 유교제사의 복원 필요성 -화성성역의궤에는 수원 화성 서산인 팔달산에 (주현) 사직단이 있었다는 기록이 있다. 문제가 있었기에 광교산에 옮긴 것이었다. 경기도 안산군(현재의 안산시과 시흥시) 수암동 서쪽 산 및 경기도 광주부(廣州府)는 남한산성 남장대 부근 사직단 터는 이미 알려져 있어서 복원을 기다리고 있다.
- 사직단, 원형 찾아야죠 -김영명/예올 이사장 ↑ [조선일보]서울 종로구 가회동 예올 사무실에서 만난 김영명 이사장은 “남편(정몽준 의원)도 사직단 복원 운동을 적극 지지해준다”며 웃었다. 김영명(57) 예올 이사장은 만나자마자 '사직단' 얘기부터 꺼냈다. "아직도 다들 사직공원으로 알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