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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장동혁, 사진기자 행사서 재치있는 인사말 ‘눈길’
여야 지도부가 24일 국회 사진기자 가족 체육대회에 참석했다. 국회에서 자신의 수첩 메모가 언론에 포착된 것을 언급하며 “조금 두렵다”고 농담하기도 했다.김민석 대표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운동장에서 열린 ‘2026 사진기자
- 김민석·장동혁, 사진기자 체육대회 참석…"역사 만드는 분들" 격려 [서울=뉴시스]하지현 한재혁 기자 = 여야 지도부가 24일 국회 사진기자 가족 체육대회에 참석해 사진기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가족들과 인사를 나눴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운동장에서 열린 사진기자 체육대회에서 "늘 애써주셔서 감사하다"며 "늘 수고하시다가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란다
- “가로등이 다 했다”…입장료 0원, ‘인생샷 맛집’ 궁평항 방파제 한컷 [사진기자 유희태의 ‘포토스팟’] 사진은 빛으로 그린 그림입니다. 빛이 닿는 곳에서 얼굴이 드러나고, 그 빛 덕에 사진도 빛나는 법이죠. 경기 화성 궁평항 방파제는 좋은 화실입니다. 사방이 어둠인 바다 위에 가로등이 간격을 두고 서 있습니다. 불빛은 눈이 부시지 않고, 얼굴선이 드러날 만큼만 내려옵니다. 난간 손잡이와
- ‘연천슈퍼' 앞에 쌓인 살림살이… 연천댐이 무너진 1999년 여름 [사진기자 이제원의 30년 된 외장하드] 1999년 8월 3일, 경기 연천군 '연천슈퍼' 간판 아래 흙물에 젖은 물건들이 무더기로 쌓였다. 홍삼차 상자와 과자 상자, 젖어 주저앉은 골판지, 깨진 유리가 붙은 철제 틀. 그 틈에 시든 꽃다발이 끼어 있다. 군복 바지에 흰 러닝셔츠나 녹색 티셔츠 차림의 육군 장병들이 가게 안에서
- 갯벌을 위해 마이크 앞에 선 문인들 [사진기자 이제원의 30년 된 외장하드] 김춘수 시인이 원고를 내려다보며 마이크 앞에서 호소문을 읽고 있다. 곁에 앉은 박완서 소설가는 고개를 숙인 채 듣는다. 기자회견장 현수막에는 ‘새만금 간척사업 중단을 바라는 문인들의 기자회견’이라는 글자가 크게 적혀 있다. 시와 소설로 독자를 만나던 작가들이 이날은 갯벌을 지켜달라는 목
- “일본은 역사를 바로 쓰라” 25년 전 외침 [사진기자 이제원의 30년 된 외장하드] 2001년 5월 16일 서울 종로구 종묘공원에서 대한민국 독립유공자 유족회 주최로 열린 '일본의 역사 교과서 왜곡 규탄 및 시정촉구 범국민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일본을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년 현재도 일본 정부의 역사 교과서 왜곡과 독도 망언, 강제징용자와 위안부 폄훼는
- 인니 '화산 분화' 취재하던 사진기자 등 8명 실종 인도네시아 순다해협에서 화산 분화 현장을 취재하던 사진기자 5명 등 8명이 탄 쾌속정이 실종돼 현지 당국이 수색에 나섰다. 10일(현지시간) AP·AFP 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7일
- 인니 화산 분화 취재 나선 사진기자 5명, 순다해협서 실종 8명 탄 쾌속정 마지막 연락 뒤 실종 인도네시아 순다해협에서 화산 분화 현장을 취재하던 사진기자 5명 등 8명이 탄 쾌속정이 해상에서 연락이 끊겨 현지 당국이 수색에 나섰다.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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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 화산 분화 취재하던 사진기자 등 8명 해상서 실종
사진기자 5명 포함 실종자 8명 수색하는 인도네시아 구조대원들[EPA=연합뉴스 제공][EPA=연합뉴스 제공] 인도네시아 순다해협에서 화산 분화 현장을 취재하던 사진기자 5명 등 현지인 쾌속정에는 인도네시아인 사진기자 5명을 비롯해 승무원 2명과 항로 안내원 1명 등 총 8명이 탄 것으...
- “휴지·꽁초 버리지 맙시다”… 1999년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 [사진기자 이제원의 30년 된 외장하드] 1999년 8월 25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의 한 장면이다. 노란 손팻말이 서울 광화문 거리를 채웠다. ‘줄서기를 생활화하고 차례를 지킵시다’, ‘공공시설물을 내 것처럼 아껴 씁시다’, ‘영수증 주고받기를 생활화합시다.’ 고건 당시 서울시장과 초록색 모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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