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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FC VS 수원삼성 레전드 매치 후기
남자친구는 해버지인 박지성님이 직접 뛰시는 걸 보러 갔고, 저는 염기훈 선수랑 산토스 선수를 보러 갔답니다. 서로 좋아하는 선수들을 응원할수 있는 매치라서 재미가 쏠쏠했어요. 남자친구는 수원 월드컵 경기장이라 부르고 저는 빅버드라 부르고.... ㅋㅋㅋㅋㅋㅋㅋ 경기장 밖에서 왼발의 염기훈.. 따라 부르니까 많이 와봤냐고 그러고..
blog.naver.com ·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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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K리그 심플 리포트 ⑧] 창단 25주년의 자존심 '수원삼성블루윙즈', 'PA25ION 2020'
K리그의 자랑스러운 명문 구단 중 하나인 수원 삼성 블루윙즈. 현재까지 모든 구단을 통틀어 가장 많은 우승 트로피를 보유하고 있다. 산토스, 조나탄, 염기훈이 빛나는 활약을 했지만 성적은 7위. 14-15년 전북을 쫓던 준우승팀 수원 삼성을 찾아보기 힘들었다. 2017년 반등에 성공했지만 이내 추락 세다.
blog.naver.com · 2020.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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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스 멀티골' 수원, 연장 끝 광주에 역전승…FA컵 4강행
[마이데일리 = 수원 김종국 기자]산토스가 멀티골을 기록한 수원이 연장 접전 끝에 광주를 꺾고 FA컵 4강에 진출했다. 수원은 9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7 KEB하나은행 FA컵 8강전에서 광주에 2-1로 이겼다. 수원의 산토스는 이날 경기에서 멀티골을 성공시켜 역전승을
blog.naver.com · 2017.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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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삼성 울산현대 분석
5월 6일 수원 삼성 vs 울산 현대 포스팅을 시작하겠습니다. 수원 삼성 수원 삼성은 지난 K리그 클래식 9R에서 산토스의 결승골을 앞세워 포항 스틸러스에 1-0으로 승리했다.
blog.naver.com · 2017.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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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K League Suwon Bluewings Review Part 2
/blog.naver.com/osy0108/220878528403 2016 K League Suwon Bluewings Review Part 2 7/17 (일) 19:00 빅버드 수원 1 - 2 성남 (71' 산토스-A.염기훈) 관중: 12,086명 수원 선발명단: 양형모-신세계, 구자룡, 이정수, 곽광선-이종성, 이상호, 산토스, 고승범, 고차원-조나탄/교체:
blog.naver.com · 201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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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삼성의 2016시즌 선수별 리그 결산 - 3. 미드필더(2)
산토스 (33경기 12골 3도움) 올시즌 리그 12골을 기록하며 수원에서의 리그 최다득점자에 올랐다. (46골-서정원과 타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사실을 아는 팬들은 소수뿐, 조나탄의 이종성 (19경기 0골 1도움) 올시즌 MIP 과거 FM(풋볼매니저)에서 수원 최고의 포텐을 부여받았던 이종성이 드디어 팀에 자리잡기 시작했다.
blog.naver.com · 2016.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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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컵] 4강 리뷰
그리고 후반 8분 염기훈 선수가 투입되며 수원 삼성의 공격이 활개를 띄기 시작했고 이후 서정원 감독은 산토스 선수와 조동건 선수를 투입하며 파상공세에 나섰습니다. 결국!! 후반 35분 수원 삼.......
blog.naver.com · 201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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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멀티골' 수원, 상하이에 3대0 승리. 하지만 조별리그 최종 탈락
3일 오후 7시 수원 빅버드에서 열린 AFC 챔피언스 리그(ACL) G조 조별리그 6차전 수원 삼성과 상하이 상강(SIPC)과의 맞대결에서 수원이 3대0 완승을 거뒀지만 결국 조별예선에서 수원 삼성 4. 감바 오사카 수원과 상하이 모두 베스트 일레븐이 아니었다. 수원은 산토스, 권창훈, 염기훈을 교체명단에 넣으며, 김종우와 장현수 등 젊은 선수들 위.......
blog.naver.com · 201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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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플레이어가 돋보였던 7라운드 광주와 수원B
4월 24일 일요일 2016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7라운드 광주 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FC와 수원 블루윙즈가 맞붙었다. 수원은 최전방 김건희를 중심으로 염기훈, 이상호, 산토스, 고차원 4명의 공격적인 미.......
blog.naver.com · 201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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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ACL G조 1차전. 수원삼성 vs 감바오사카 직관후기
매우 길 것만 같았던 겨울이 어느순간 그 막바지에 이르렀고,, 수원 빅버드에 축구가 다시 찾아왔다. 시즌 첫경기 시작전에 꼭 확인해야 할 것. 기둥에 새겨진 내 이름 #. 조원희 오른쪽 풀백으로 수원 복귀전. #. 경기내용. 전반초반, 수원의 수비불안을 틈타 감바오사카가 수원의 수비뒷공간을 노렸다.
blog.naver.com · 201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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