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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인아, 남장 연기에 근육 키웠다…“삼각근 빠지면 안 돼”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에 출연하는 설인아와 김기방이 게스트로 등장했다.이날 설인아는 극 중 남장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겪은 어려움을 털어놨다.설인아는 특수부대 출신 형사 강재희는 살인사건 용의자로 지목된 재벌 3세 윤이준(임시완)의 수행비서로 잠입하는 인물이다.그는 남장 연기에 대해 “재밌겠다, 매력적이다 싶었지만 어렵더라”고 말했다.
- 임시완·설인아의 아슬한 동행…'나의 유죄인간' 5.6% 출발 이날 방송에서는 재벌 3세 윤이준(임시완)과 형사 강재희(설인아)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태강그룹의 후계자로 입지를 다져가던 윤이준은 비서 한은영(정유민)이 사무실 캐비닛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되면서 살인사건 용의자로 지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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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공익이 무슨 죄가 있다고…“암세포 같다” (용감한 형사들5)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치밀하게 범행을 계획한 야산 여성 등산객 살인사건 전말이 공개된다.11일 방송되는 E채널 ‘용감한 형사들5’ 20회에는 장영철 형사와 박미옥 전 형사, 황민구
- 경찰, '장윤기 사건' 수사팀 지휘 당시 형사과장 소환 (사진=뉴시스)경찰청 ‘장윤기 살인사건 관련 진상규명 특별수사단’은 12일 “이날 오후 2시경 이미 구속된 장윤기 사건 담당 수사팀장과 전 광산경찰서 형사...
- 경찰, '장윤기 사건' 수사팀장 구속영장…"부친은 징계 가능" 증거인멸 혐의 수사팀장 구속영장 7일 경찰청에 따르면, 광주 광산경찰서 살인사건 관련 진상규명 특별수사팀은 이날 광산서 수사팀장 A 경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형법 제155조는 타인의 형사 사건에 관한 증거를 인멸한 자를 처벌하도록 규정하고 있지만, 친족이 가족을 위해 죄를 범한 경우에는 특례로 처벌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