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삼국지(三國志) (25) 방랑의 길에서 만난 여인 삼국지(三國志) (25) 방랑의 길에서 만난 여인 오대산 남쪽 기슭에는 집 앞으로는 넓은 들판이 있고, 뒤로는 잘 가꾸어진 과수원과, 우거진 나무숲과 웅장한 산비탈을 등지고 있는 어마어마하게 유비가 앞장서서 말을 천천히 몰아가노라니까, 그 기와집 담장 옆으로 젊은 미인 하나가 동자에게 악기를 들려 가지고 대문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 보였다.
- 41) 삼국지 고사성어 / 명모호치(明眸皓齒) 폐월수화(閉月羞花) / 낙신부 / 조비 조식 견씨 부인 삼국지 고사성어 / 명모호치(明眸皓齒) 폐월수화(閉月羞花) / 낙신부 / 조비 조식 견씨 부인 明 밝을 명 眸 눈동자 모 皓 흴 호 齒 이빨 치 ▶명모호치(明眸皓齒) 밝을 눈동자와 눈동자와 흰 치아가 미인의 조건으로 언급되고 여인의 얼굴과 맵시가 매우 아름답다는 의미. ▶ 위왕 조조 & 조조의 둘째 아들 조식 조조는 관도대전에서 원소의 며느리였던 하북의 미인
- 8.22 당일치기 인천여행 난 시간관계상 삼국지 벽화마을은 못보고 돌아오는길에 수봉폭포나 한번 보고 오기로 했다. p.s 냉면의 거리는 나중에 지도를 보면서 발견한 장소. 나중에 한번 가봐야겠다. 2. 판매자분이 미인♥이었다. 난 100% 남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