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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2분기 영업익 2318억원…전년比 0.7% 증가
삼성SDS(삼성에스디에스(018260))가 올해 2분기 영업이익 2318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0.7% 증가했다고 30일 밝혔다.같은 기간 매출은 3조7178억원으로 지난해 IT서비스와 물류 사업이 고르게 성장한 가운데 클라우드 사업과 계약물류, 디지털 물류 플랫폼 첼로스퀘어 사업 확대가 실적 개선에 영향을 미쳤다.삼성...
www.edaily.co.kr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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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삼성SDS "하반기 공공·금융 AX 확대…IT서비스 영업이익률 12% 회복 목표"
[지디넷코리아]삼성SDS가 하반기 공공과 금융 분야 인공지능 전환(AX) 사업 확대를 바탕으로 IT서비스 수익성을 지난해 수준으로 회복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김태호 삼성SDS 경영지원담당 것"이라며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부문은 범정부 지능형 플랫폼 사업에서 과반 이상의 고객을 확보해 구독 기반의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끝으로 그는 "물류
zdnet.co.kr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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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상반기 영업익 전년比 37%↓…연구개발비도 줄었다
이 외의 물류 부문 매출은 2조 6008억원으로 36.8% 수준이다.삼성SDS는 생성형 AI 플랫폼 '패브릭스'와 협업 솔루션 '브리티 코파일럿'을 중심으로 기업의 AI 전환(AX) 물류 부문에선 디지털 물류 플랫폼 '첼로 스퀘어'를 중심으로 글로벌 공급망 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올해 상반기 개인별 보수 공시 대상 가운데, 삼성SDS에서 가장 많은 보수를
zdnet.co.kr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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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s 픽] 삼성SDS, 2Q에도 클라우드 덕에 웃을까…매출·영업익 동반 성장 전망
LS증권은 목표주가를 기존 21만6000원에서 25만3000원으로 높였고, 한화투자증권과 하나증권도 각각 25만원과 24만원으로 상향했다.하지만 물류 사업은 삼성SDS 2분기 실적의 삼성SDS의 올해 1분기 물류 매출은 1조7424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52.0%를 차지했다.
zdnet.co.kr ·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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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종합] 이준희 삼성SDS 대표 "AI 풀스택으로 미래 성장 기회 선점"
바탕으로 실적 개선 흐름을 이어간 가운데 하반기 이후 성장 전략으로 인공지능(AI) 인프라와 공공 AI전환(AX), 디지털 자산 인프라를 전면에 내세웠다.단기적으로는 클라우드와 물류 물류 부문 매출도 1조9천553억원으로 확대됐다.이준희 대표이사 사장은 엔트로픽과의 협력, 글로벌 프론티어 AI 기업들과의 논의를 바탕으로 "AI 풀스택 전 영역에서 전략적 시너지를
zdnet.co.kr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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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10년간 국내 2655조 투자...호남 팹에 425조원 신규 투자
해당 센터는 국방·금융·공공서비스의 AX(AI 전환) 지원은 물론, 산업용 피지컬 AI의 거점 역할을 할 예정이다.에너지와 물류 인프라도 호남에 집중된다. 또한, 전북 고창에는 최첨단 글로벌 물류 센터를 건설해 물류 혁신을 이끈다.호남 신규 투자와 더불어 삼성은 기존 지역 투자 계획도 대폭 앞당기거나 강화한다.
zdnet.co.kr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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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이준희 삼성SDS 대표 "AI 인프라 800MW까지 확대…풀스택 성장 가속"
[지디넷코리아]이준희 삼성SDS 대표가 인공지능(AI) 인프라 사업을 핵심 성장축으로 삼아 데이터센터와 AI 컴퓨팅 인프라를 대폭 확대하는 동시에, 금융권 AI 에이전트와 공공 AI 첼로스퀘어를 기반으로 글로벌 고객을 확대하는 한편 물류 데이터를 활용한 AI 에이전트를 개발해 하반기 국내 적용 후 내년부터 글로벌 거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두나무 지분
zdnet.co.kr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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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s 픽] "해킹 터지면 AX도 끝"…대기업 IT 계열사, 보안투자 판 커졌다
인프라에 AI가 결합되면서 보안 투자가 단순 비용이 아니라 AX 사업을 뒷받침하는 신뢰 기반으로 자리 잡은 모습이다.6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정보보호 공시 종합포털에 따르면 삼성SDS 정보보호 전담인력도 167.1명에서 217.9명으로 50.8명 증가했다.이는 자동차, 제조, 물류, 스마트팩토리 등 그룹 핵심 사업이 AX와 맞물리면서 보안 투자 중요성이 커진 영향으로
zdnet.co.kr · 2026.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