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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상사와 성북동 - 법정 스님과 길상화 보살, 최순우의 향기 요정 대원각의 소유주였던 고(故) 김영한 여사가 1987년 법정 스님의 무소유(無所有) 청빈 사상에 감동, 자신의 전 재산인 7천여 평의 대지와 40여 동의 건물을 기증, 길상사의 대원각(大苑閣)은 1960년대부터 1980년대 말까지 삼청각, 청운각과 함께 최고급 요정의 하나였다. 김영한은 가.......
- "그까짓 것 백석의 시 한 줄 보다 못해" 것 백석의 시 한 줄 보다 못해" | 꽃보다 아름다운것性德 2015. 10. 15. 18:36http://blog.daum.net/jingakkim/892662 길상사(吉祥寺)는 삼청각 일주문 1950∼1970년대 ‘밀실정치의 무대’였던 서울의 3대 요정(料亭) 오진암 대원각 삼청각. 3곳은 모두 ‘걸어 들어오는 사람은 있어도 소형차를 타고 오는 사람은 없다’는 소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