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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일청산 지지했던 무소속 의원들... 불안했던 대통령이 한 일 민주자유당(노태우·김영삼), 새정치국민회의 대 신한국당(김영삼), 새천년민주당·열린우리당·민주당 대 한나라당(김대중·노무현·이명박), 민주통합당·새정치민주연합·더불어민주당 대 새누리당 이처럼 한국 정치는 주로 당 대 당의 구도로 기억되지만, 이것이 어느 시기에나 통용되는 것은 아니다. 무소속이 의회정치를 주도했던 6년간도 있었다.
- 대통령 유화 제스처에도…'적통' 두고 싸우는 민주당 이 선거에서 새누리당(현 국민의힘) 의원 출신인 민주당 김용남 후보와 조국혁신당 조국 전 대표가 맞붙었는데, 민주당 전통 지지층에선 오히려 조 전 대표를 지지하는 듯한 흐름이 감지되며 청와대가 지난 18일 유럽 순방 귀국길 행사에 당∙청 갈등설에 휩싸였던 정 전 대표를 초청한 데 이어, 김민석 국무총리는 정부안 제출 없이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입장을 밝히며 민주당의
- 김한규 "전대 후보들 통합해도 지지층 앙금은 남을 듯" ◆ 김한규> 제가 우리 당 일인데 이렇게 얘기하면 또 큰일 날 것 같은데. 제가 몰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 박원석> 당 밖에 있지, 당 밖에. ◆ 김한규> 어디 있어요? 우리는 없죠. ◆ 박원석> 유시민도 있고 김어준도 있고.
- [김형오의 시사 엿보기] "문제는 돈이야"…여야 예산 세금 '전면전' 당 지도부는 계수조정소위 구성안을 받아들인 이정현 최고위원을 한껏 추켜세웠습니다.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의 말입니다. ▶ 인터뷰 : 이완구 / 새누리당 원내대표 - "정기국회 9월 1일처럼 12월 2일이 국회의 전통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
- [김형오의 시사 엿보기] 노인과 신혼부부를 위하여! '표심 전쟁' ▶ 인터뷰 : 설훈 /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시사마이크) - "우리사회의 정년제도를 두고 있지 않습니까, 교사는 62세 교수는 65세까지고 개신교 목사도 70세에는 은퇴하게 당 차원에서 포럼을 출범시키고, 강경 대응에 나선 것도 이대로 새누리당 공세에 끌려가다가는 자칫 2040세대의 마음에 상처만 줄 수 있다는 계산 때문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