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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만 마이너스 대신 세모…"100년 넘은 일제 잔재" ▶ 인터뷰 : 김무성 / 당시 새누리당 대표(지난 2014년 10월) - "(대출금리) 하락했다고 말씀했는데 0.25% 상승이라고 표시됐는데.
- 김한규 "전대 후보들 통합해도 지지층 앙금은 남을 듯" 저희가 그때 어마어마하게, 그러니까 우리는 여당이었잖아요, 새누리당. 여당 굉장히 치열한 선거가 있었죠. 당내 선거가 김무성 대표와 서청원 대표. 국민의당 생기면서 박지원 대표, 안철수 대표 나갔잖아요. 근데 그때도 이 정도는 아니었어요, 이 격렬함의 정도가.
- [김형오의 시사 엿보기] "문제는 돈이야"…여야 예산 세금 '전면전' ▶ 인터뷰 : 김무성 / 새누리당 대표 - "이정현 최고위원께서 26년 만에 전남에서 당선될 때 약속했던 공약이 꼭 지켜줘야 한다. ▶ 인터뷰 : 김무성 / 새누리당 대표 - "재원 마련 방안 생각지 않는 무분별한 무상복지는 세금 복지이자 국민 죽이는 일이다.
- [김형오의 시사 엿보기] 통합진보당 '심판'과 김상률 수석의 '북핵' 발언 ▶ 인터뷰 : 이정희 / 통합진보당 대표(오늘) - "통진당의 변론과 저의 최후진술을 통해 헌재 정신에 기초해 정부와 보수언론들이 쏟아부은것은 근거가 없다고 천명했다. 하태경 새누리당 의원의 말입니다. ▶ 인터뷰 : 하태경 / 새누리당 의원 - "거의 레닌의 반제국주의 인식과 같다.
- [김형오의 시사 엿보기] 노인과 신혼부부를 위하여! '표심 전쟁' ▶ 인터뷰 : 김무성 / 새누리당 대표(11월 14일 서울시당 연수) - "야당의 어느 의원이 신혼부부에게 집한채 주겠다라는 공약이 지켜질수 있는 공약이라고 생각합니까? 당 차원에서 포럼을 출범시키고, 강경 대응에 나선 것도 이대로 새누리당 공세에 끌려가다가는 자칫 2040세대의 마음에 상처만 줄 수 있다는 계산 때문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