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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고]DJ 곁 지킨 안동선 前부총재 안동선 전 새정치국민회의 부총재(사진)가 20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16대 총선에 내리 당선돼 4선 의원을 지냈다. 1980년 김대중 전 대통령 내란음모 사건 때 피선거권을 상실하면서도 김 전 대통령 곁을 떠나지 않았다. 1997∼2000년 새정치국민회의
- [부고]천용택 前 국방장관-국정원장 이후 김영삼 정부에서 장관급인 비상기획위원장을 맡았고, 새정치국민회의 소속으로 15대 전국구 국회의원을 지냈다. 1998년 김대중 정부 초대 국방부 장관에 임명됐으며, 이듬해 국정원장으로
- 민주당 부산시당, 사무처장에 김성민 중앙당 국민소통국장 임명 김성민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사무처장 김 국장은 1975년생으로 이화여대 행적학과를 졸업하고 1995년 새정치국민회의 공채 출신이다.
- 친일청산 지지했던 무소속 의원들... 불안했던 대통령이 한 일 남긴 대결 구도는 민주당 대 자유당(이승만 집권기), 신민당 대 민주공화당(박정희), 신한민주당 대 민주정의당(전두환), 신민주연합당·민주당 대 민주자유당(노태우·김영삼), 새정치국민회의
- 유시민 37세때 빗나간 'DJ 필패'…66세 또 꺼낸 '李 필패' 그는 비호남 유권자의 '반(反)김대중 정서'가 뿌리 깊어, 김대중 총재(당시 새정치국민회의 총재)가 직접 출마해서는 정권 교체가 불가능하다는 논리를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