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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환자 2명 숨졌는데 버젓이 "하루 224건 심었다"…원장 "국감 못 나가" 【 앵커멘트 】 8개월 새 임플란트 환자 2명이 숨진 치과, 후속 보도 이어갑니다. 안정모 기자가 단독보도합니다. 【 기자 】 서울 강남의 똑똑플란트치과의원, 대기실은 환자들로 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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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에서 바람?” 침대에 남자 향수 냄새가…남편 충격 (탐비)
환자와 치과 의사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아내의 적극적인 구애를 계기로 부부가 됐다. 그러나 부산에서 나고 자란 아내에게 연고 없는 서울 생활은 쉽지 않았다. 홀로 육아까지 감당하면서 점차 우울감을 보이자 남편은 서울 생활을 접는 결정을 내렸다.아내를 위해 부산으로 내려간 의뢰인은 현지에 새 병원을 열었다.
- [단독] 강남 치과서 8개월 새 2명 사망…"그런 일 없어요" 발뺌 취재진은 직접 상담을 문의하며 사망 사고가 있었냐고 물었지만, 치과 측은 부인했습니다. ▶ 인터뷰 : 치과 관계자 - "치과 치료하다가 사망 사고가 있던 거기인가요?" ▶ 스탠딩 : 안정모 / 기자 - "서울 강남경찰서는 치과 측에 범죄 혐의점이 있는지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 치과 측은 "당시 할 수 있는 초동 조치를 모두 취했다"며
- 정해인·신세경 9년 차 커플 된다…'러브 바이러스'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정해인과 신세경이 9년 차 커플 로맨스를 선보인다. 티빙은 1일 새 오리지널 시리즈 '러브 바이러스'를 내년 공개한다고 밝혔다. 신세경이 하도운과 첫사랑을 이어온 여자친구이자 치과 의사인 강채린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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