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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장] 30년 지기와 나눈 조국 논쟁, 법 만능주의가 걱정된다 '문재인' '조국' '털(김어준을 지칭, 얼굴에 털이 많아서 생긴 별칭)' '정청래' '유시민'에서 한 글자씩 따온 '문조털래유'는 어느 순간 문제투성이 집단으로 조리돌림을 당하고 나는 선배에게 이제 정확히 차이를 알았으니 더 말하는 건 의미가 없다면서 쉴 것을 권했다.
- "하영 증조부 재산 환수 요건 무려 '20개'…너무 엄격" 그런데 중요한 건 그럼 이때 말하는 친일재산이라는 게 도대체 뭐냐. 이 정의를 법적으로 봐야 되는 거거든요. 그 요건을 보시면 제2조에, 법 2조에 정의가 있습니다.
- [영화 속 AI윤리] 가상현실과 신경 윤리 여기서 이 밴드가 착용자의 생각을 의식보다 먼저 ‘읽는다’고 말하는 것은 정확하지 않다. 밴드가 붙잡는 것은 생각이 아니라 움직임으로 이어지는 생리 신호다. 따라서 sEMG가 이 정의에 포함되는지는 측정 대상과 법 해석에 따라 판단해야 하며, 법문만으로 단정하기 어렵다.
- "국힘, 397억 반환? 부동산 폭등 당사 팔면 돼" 저도 이제 연구를 하다 보니까 다들 연구 안 하게 생긴 분들이 지금 연구소를 소장씩을 다 맡고 있는 것 같습니다. 조태임 기자 오늘 첫 뉴스부터 볼까요? 그러니까 저는 이거 판사들이 재판부가 말하는 걸 보면서 우리 재판부가 화가 많이 났어요, 이런 느낌을 받았어요. 엄벌에 처해야 된다, 이런 느낌을 많이 받았거든요.






![“분명히 바쁜데 왜 남는 게 없지?” 당신의 계획이 번번히 실패하는 이유 | 최유나 변호사 [#세바시45 ep.99]](https://i.ytimg.com/vi/YhdMrelOre0/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