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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작곡가 활동 선언하더니…명품 귀걸이 인증 [DA★]
샤넬 링 귀걸이”라는 짤막한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고가의 액세서리를 한 박봄 모습이 담긴다.
- 김건희, 급하게 명품값 이체했지만... 감경 없었다 5개 모두 대통령 직무와 관련해 금품 수수와 청탁 사이의 대가관계가 성립한다고 판단했다. ①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으로부터 합계 1억 380만 원 상당의 반클리프 목걸이, 그라프 귀걸이 1921 화이트골드 36.5㎜ 손목시계 수수 → 유죄 ④ 김상민 전 검사로부터 1억4000만 원 상당의 이우환 화백 그림 수수 → 유죄 ⑤ 최재영 목사로부터 합계 540만 원 상당의 샤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