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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480km '희망뚜벅이', 해고 1979일 서면시장에 닿다 서로 다른 일터에서 해고를 겪고 거리에서 싸워온 노동자들이 서면시장 골목 한복판에서 만나 서로의 안부를 묻고 복직을 응원했다.
- [사진] 해고 1929일 파업 1423일의 얼굴들 2021년 5월부터 2026년 8월까지 부산 서면시장 거리에서 만난 두 노동자의 얼굴이다.
- [사진] 1888일째, 그는 아직 출근 중입니다 비가 그친 뒤 습한 공기가 아직 골목에 남아 있던 1일 저녁, 부산 서면시장 입구에서는 어김없이 수요집회가 열렸습니다.
- [사진] "누군가의 봄을 위한 세월"... 노동가수 박준, 30년의 노래 부산 서면시장 한복판에서는 지금도 두 노동자의 싸움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