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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 성적 노리는 한국 배드민턴…세계 최강 안세영, 2연패 겨냥[AG스타] 세계 무대를 호령 중인 안세영, 김원호-서승재(이상 삼성생명) 조 등을 앞세워 금메달을 쓸어 담겠다는 각오다. 1980년대 중반부터 당시 아시아 최강 중국의 높은 벽을 허물기 시작했던 한국은 2000년대 초반까지 황금기를 누렸다. 1994년 히로시마 대회와 2002년 부산 대회에서는 각각 금메달 4개를 휩쓸며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다.
- ‘셔틀콕 여제’ 안세영의 사상 첫 AG 女 단식 2연패 가능할까…배드민턴대표팀, AG 최종 엔트리 발표 ‘셔틀콕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세계랭킹 1위)을 필두로 세계 톱랭커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대표팀은 이번 대회서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둔 2002년 부산 대회(금4·은2·동메달 2022항저우아시안게임서 금2, 은2, 동3을 수확하며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대회의 노메달 수모를 씻어낸 기세를 아이치·나고야서도 이어가려고 한다.여자단식 안세영, 남자복식 서승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