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뉴스
- [새로 나온 책] 무해한 혐오주의자 무해한 혐오주의자(함규진, 온더페이지, 1만8800원)= 서울교대 윤리교육과 교수인 저자가 오늘날 한국 사회에서 빈번하게 사용되는 혐오 표현 12가지를 분석한 책이다.
- [에듀플러스]웅진컴퍼스, '영어말하기 대회' 개최…“영어로 AI 로봇 표현해볼까” 웅진컴퍼스가 오는 8월 29일 서울교대 에듀웰센터에서 '제3회 웅진컴퍼스 영어말하기 대회 2026'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서울교대 인공지능(AI)윤리센터가 주관하고, 웅진컴퍼스와 서울교대가 공동 주최한다.
- 카카오임팩트, AI·교육 전문가 협의체 구성…추진 과제 논의 연구는 ▲서울대 ▲이화여대 ▲서울교대 세 대학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진행하며, 각 대학의 전문위원이 연구책임을 맡는다.자문위원으로는 ▲류석영 카카오임팩트 이사장(KAIST 전산학부 교수 ▲김봉제 서울교대 윤리교육과 교수가 이름을 올렸다.정창우 서울대 윤리교육과 교수는 "청소년의 일상에 AI가 깊숙이 들어왔지만, 이들에게 필요한 시민적 역량을 체계적으로 정의하고 진단하는
- "망해가는 나라에서 살아남기"…1020 각자도생 극우 권정민 서울교대 교수는 '능력주의'와 '자기주도 학습'의 역설을 지적했다.
- '무균 교실'에서 극우가 자랐다 권정민 서울교대 교수는 가장 뜨거운 교육열을 내뿜는 대치동에서 가장 냉혹한 현실을 포착했다.
- "안 내면 이재명, 가위바위보!"…화면 속 '극우 알고리즘' 권정민 서울교대 교수는 CBS노컷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야 한다"며 '진보 콘텐츠 생산'도 필요하다면서도 "본질적인 교육 제도를 뜯어고쳐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