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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서울대공원 일본원숭이사 자연형 방사장으로 재탄생 [오늘, 특별시] 동물 복지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생태친화형 자연형 방사장’으로 재탄생한 서울대공원은 일본원숭이사가 11일부터 시민 관람을 재개한다. 10일 서울대공원에 따르면 이번 재정비는 기존의 단단한 바닥과 바위산 위주의 단조로운 구조에서 벗어나 흙·모래 기반 바닥과 다양한 식재, 냉·온수 폰
- 서울대공원 시베리아호랑이 ‘사랑’, 종 보전 위해 美 동물원으로 옮겨 서울대공원에서 태어나 자란 암컷 시베리아호랑이 ‘사랑’(사진)이 15일 미국으로 떠났다. 서울대공원은 “사랑이가 국제적 멸종 위기 종인 시베리아호랑이의 유전적 다양성 확보와 종 보전을 위해 15일 미국 오하이오주 콜럼버스 동물원으로 이동했다”고 17일 밝혔다. 암컷인 사랑이는 20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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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야구 연맹회장기 15년 만에 부활…5일 개막
(사)한국여자야구연맹이 주최·주관하는 ‘몽베스트 2026 연맹회장기 전국여자야구대회’가 부활한다. 5일부터 20일까지 서울 구의야구장과 과천 서울대공원 야구장에서 열린다.
- '낮 최고 37도' 찜통더위 속 소나기…수도권·강원 비 소식[내일날씨] 폭염이 이어진 7일 경기도 과천시 서울대공원 동물원에서 동물들이 사육사들이 준비한 특식을 먹거나 물속에 들어가는 등 각자의 방법으로 더위를 이겨내고 있다.
- 폭염 속 동물들의 여름나기 [한강로 사진관]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7일 경기 과천시 서울대공원 동물들이 시원한 여름 특식으로 더위를 식혔다.
- 39도 폭염에 지친 동물들…황토 목욕에 과일 특식 [기자] 네, 저는 지금 서울대공원 동물원에 나와 있습니다. 햇볕이 가장 강렬하게 내리쬐는 시간, 동물들의 움직임도 현저히 줄어들었습니다.
- 동물도 폭염에 ‘헉헉’…황토 목욕에 특식까지 [기자] 네, 저는 지금 서울대공원 동물원에 나와 있습니다. 바깥에 잠깐만 서 있어도 땀이 흐를만큼 무더운 날씨인데요. 야외에서 머무는 동물들도 더위에 지칠 수밖에 없습니다.
- 가까스로 태어난 레서판다 두 마리…국내 첫 출산 지난달 19일 서울대공원 동물원에서 레서판다 두 마리가 태어났습니다. 레서판다가 우리나라에서 태어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 인터뷰 : 강인수 / 서울대공원 동물원 사육사 - "바셀린을 (동물사) 잠금장치에 발라서 그 소음까지도 최소화해서 출입하고 있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 호랑이도 더위는 힘들어…동물원 여름나기 대작전 ▶ 인터뷰 : 박현진 / 서울대공원 사육사 - "(어제부터) 문 열어 달라고 계속 하면서 기대하고 있던 모습이 있어서, 오늘도 문 열어주자마자 바로 와서 (진흙을) 가지고 ▶ 인터뷰 : 김새론 / 서울대공원 사육사 - "(원숭이는) 물가에서 잠을 청하든지, 다리를 담그고 발장구를 치는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 이제 다시 '싸이흠뻑쇼'에 빠질 시간 [이금준의 담다디談] 이번 공연은 대구, 인천, 서울대공원, 원주, 수원, 광주, 부산,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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