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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주요일정]서울시(10월26일 월요일) [서울=뉴시스] ◇서울시장 ▲10:30 서울핀테크위크 2026(여의도 콘래드서울) ▲14:30 동행안심벨 CCTV 관제센터 현장 점검(양천구 관제센터)
- 잠실 투표용지 보관 상자 증거보전 명령…'서울시장 선거 무효' 소청 접수 법원이 서울 잠실 투표소의 투표용지 보관 상자와 CCTV 등에 대한 증거보전 신청을 일부 인용했는데요. 이어서 신영빈 기자입니다.【 기자 】▶ 인터뷰 : 김정철 / 개혁신당 서울시장 후보 (그제)- "서울시장 후보자 자격으로 신청을 할 수 있는, 증거보전 신청인 자격으로 왔습니다.
- 법원, 선관위에 "상자 폐기 경위·반출 CCTV 제출하라" 선거관리위원회를 상대로 '인쇄매수 1천900매'가 적힌 잠실7동 제2투표소 투표용지 보관상자가 폐기된 경위를 확인하기로 했습니다.서울동부지법 민사 51단독 김지연 부장판사는 오늘(12일) 서울시장 투표용지 보관상자를 인계한 폐기물 처리 업체의 정보와 폐기 일시, 폐기를 안 했을 경우 보관 위치 등을 밝히라고 명령했습니다.또 이 보관상자가 투표소에서 반출되는 장면이 담긴 CCTV
- "이미 다 치웠어요"…잠실 투표소 현장 검증, 빈손으로 끝나 어제(9일) 서울시장 후보로 출마했던 김정철 개혁신당 최고위원 측의 증거 보전 신청을 법원이 일부 받아들이면서 이뤄졌습니다. 대상은 '인쇄매수 1천900매'라고 적힌 투표용지 보관 상자와 투표함 보관 과정이 담긴 CCTV 영상 등입니다. (현장음) - "증거물 확보하셨나요?"
- 법원, '투표용지 부족' 추가 증거보전 신청 일부 인용 서울동부지법 민사51단독 김지연 부장판사는 12일 오후 서울시장 후보였던 김정철 개혁신당 최고위원이 추가로 신청한 4건의 증거보전 대상 가운데 3건을 받아들였다. 법원은 보관상자와 CCTV 등 일부에 대해서만 보전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지난 10일 법원의 현장 검증이 이뤄졌는데, 상자는 발견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