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포토] 서울 국제 드론레이싱 월드컵 최고 시속 150~180㎞에 이르는 고속 드론 레이싱 대회 '2026 서울 국제 드론 레이싱 월드컵'이 주말 서울 광진구 광나루 한강 드론공원에서 열렸다. 서울시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10개국 세계 정상급 선수 60여 명이 참가했으며, 선수들이 조종하는 레이싱 드론이 코스 곳곳에 설치된 장애물을 빠르게 통과하고 있다.
- SOOP, 올해 수영대회 20개 이상 제작·중계 '을 개최하며 수영 콘텐츠 강화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지난 6월 대부도 복지체육센터 수영장에서 열린 'SOOP Swim Fest 2026'에는 선수 약 1천200명이 참가했으며, 겸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전'을 시작으로 주요 수영대회 중계를 이어갈 계획이다.
- 현대차, 심레이싱 e스포츠 대회 '2026 현대 N 버츄얼컵' 개최 [지디넷코리아]현대자동차가 심레이싱 e스포츠를 활용해 고성능 브랜드 'N'과 모터스포츠의 고객 접점을 넓힌다.현대차는 국내 최대 규모 심레이싱 e스포츠 챔피언십 '2026 현대 N 예선을 거쳐 국내 최상위 선수 24명이 메인 대회에 진출한다.
- 뚝섬한강공원 한강플플 월드컵 단체 응원석 마련 서울시가 2026 북중미월드컵을 맞아 단체응원전을 벌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울시 미래한강본부는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을 응원할 수 있는 '한강플플 북중미 월드컵 팝업'을 오는 12일부터 28일까지 뚝섬한강공원 복합문화공간 한강플플에서 운영한다고
- 현대차는 한강으로, 기아는 경기장으로…월드컵 맞는 현대차그룹 현대차는 서울 한강공원에서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고, 기아는 월드컵 개최지 현장에서 글로벌 캠페인과 모빌리티 서비스를 운영하며 대회 흥행 지원에 나선다.현대차는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와 개최국인 미국·캐나다·멕시코를 상징하는 전시 공간에서 개최 도시 테마 차량 전시와 맞춤형 선수 카드 제작 프로그램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대회 운영 지원에도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