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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비하 응원' 배재고 감독·선수 2명, '출전정지 1개월' 징계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지역 비하' 응원으로 물의를 일으켰던 해당 학교인 배재고 야구부 감독과 선수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로부터 징계받았다. 협회는 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제12차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고 지난 6월29일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경기 중 상대 팀인 광주제일고를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주도한
- '지역 비하 경험', 광주 학생 17%p 더 높았다..."대책 마련 필요"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이 광주제일고 야구부 학생들과 경기 중에 벌인 '5.18과 지역 혐오 응원'이 논란이 된 가운데, 광주 지역 초중고 학생이 경험한 '지역 비하'와 전국 참여 학생은 모두 1636명이었고, 이 중에 광주 지역 참여 학생은 215명이었다.
- 광주 찾은 배재고 "야구 떠나 인성 중요…반성하며 살겠다" 광주제일고(광주일고)와의 경기 중 "스타벅스 가야지"란 응원 구호를 외쳐 논란을 빚은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선수와 지도자, 교장과 교직원, 학부모 등 80여명이 6일 광주일고를 배재고 야구부 감독도 "야구부 학생 선수들의 지역 비하 응원은 무엇으로도 변명할 수 없는 잘못임을 인정하며 학생들을 잘 이끌고 가르쳐야 할 지도자로서 저의 책임이 가장 크기에 진심으로
